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톈진조약으로 청과 일본이 조선에 내란이나 사건이 발생하면 상대국에게 통문을 보내 파병한다는 골자가 있는데 사건이 끝나면 철군해서 다시 주둔않는다고 했는데 이게 청일전쟁이 화근이 되어버림.



현대에 들어서서,



알다시피 북러정상회담에서 "북러상호조약"을 체결해 "자동개입"을 다시 부활시켰단 말야, 근데 북러정상회담 수십년전에 중국과 "조중우호 및 상호원조조약"을 맺고있는데 문항에서 



"군사적 및 기타 원조를 제공"을 한다라는 문구가 있음. 이는 북러상호조약에도 같은 문구가 들어감. 중국입장에서는 내 밥그릇에 남의 숟가락이 얹히는 꼴을 보고싶지 않지.



만약에 북한에 급변이든 쿠데타든, 온갖 사태 등 벌어지면 중국도 개입할거아냐? 이는 러시아도 조약근거로 들어가겠지?


그렇게 되면 러,중이 충돌해서 현대판 청일전쟁이 발발할수가 있어. 아편전쟁때 러시아도 청나라와 싸웠지. 이전에는 "네르친스크 조약"도 있었고, 


"아이훈 조약" 그리고 "베이징 조약"으로 싸웠었지.


중국은 연해주를 되찾는 명분, 러시아는 한반도 영향력을 더 강화하려는 명분하에 말야.


지금 중국은 연해주를 통해서 태평양으로 나가고 싶어하지. 그래서 항구 사용권을 160여년만에 되찾았음. 그럼에도 불구하고 연해주는 아직 러시아 영토임.



지금 중국이 당장 남중국해에서 인공섬을 건설하고 기지화를 보면 태평양을 나가려는 의도가 훤하게 보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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얘내들은 상황이 끝나면 총부리를 겨눌거라고 이상하지도 않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