헝가리 총리 빅토르 오르반은 Neue Zürcher Zeitung과의 인터뷰에서 헝가리가 "러시아와 좋은 관계를 유지하고 싶어한다"고 밝혔다. 그는 러시아를 침략자로 부르는 이유에 대해 "브뤼셀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이는 유럽연합(EU)의 공식 입장이다. 나는 그 입장에 충실히 따른다."
그는 러시아를 침략자로 여기지 않느냐는 질문에 잠시 머뭇거리며 이렇게 답했다.
"흠… 평가는 역사가들에게 맡깁시다. 나는 정치인이며, EU의 결정이 있다. 따라서 나는 '러시아의 침략'에 대해 말할 의무가 있다."
쟤는 아무리 봐도 벨라루스 양반에 비하면 하위호환임
그래도 낙지 몰아내는 성전이라고는 안하고 회피했네
트럼프 전이었으면 저 새끼는 망언 하나는 내뱉었을 듯
한결같은새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