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대통령은 3일 백악관에서 열린 행정명령 서명식에서 기자들과 만나 “우리는 3000억 달러에 가까운 비용을 (우크라이나에)지원하고 있다”며 “우크라이나와 거래를 하려 한다. 우크라이나는 훌륭한 희토류를 갖고 있고, 나는 우리가 제공하고 있는 것들(지원)에 대한 담보로 희토류를 원한다”고 말했다고 로이터통신이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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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크라이나 젤렌스키야 너희들 희토류 있으니 담보로 내나라.


미국이 매년 1000억 달러 정도 지원했나 보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