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년전의 일인데 아버지가 차몰다 교통사고 당해서 차 전면부가 개작살나는일이 있었음 다행히 아버지는 다친데가 없었음 그후 몇달후에 무덤 벌초하러 갔는데
할아버지 무덤 머리 부위에 작은 나무가 자라나 있는거임 심지어 생긴지 좀 되었는지 뿌리는 결국 못 뽑고 농약 꽂아버림
그후 아버지가 운영하던 공장서 직원하나가 뭐에 홀렸는지 가스시설 점검 하는데 라이터를 켜서 작은 폭발사고 나서 얼굴에 2도화상 입음 가스가 별로 없어서 다행 이었지.. 그후 아버지도 뭐가 아닌걸 감지하고 회사지분 동업자한테 팔고 그 공장일을 손떼버림
그거 보고 풍수지리는 미신에서 과학이라 생각하게됨
일단 ㅈ같은지형피해보려고 옛날사람들이 모여서 어쩌구저쩌구해본거라 어느정도 효과가있긴해
롯데그룹도 창업주 아비 무덤 도굴 당하고 얼마뒤 검찰조사 당했다는 기사를 예전에 본적 있긴해서 더 쎄하드라
다 이유 있음 ㅈ같은 지형은 습기가 많고 습기가 많다느건 공기가 무겁다 이건 공기가 없다 그런 지형은 다른 지형보다 맑은 생각하기 힘들다 이러다 잠깐 아차하다 사고 난다 아님 땅 지형이 약해져서 더 물러져 무너지기싶다 이거 좀 억지 비약같지만 이유 있다니깐
알고 있으신거 있음 더 적어주세요
그럼 무덤이 없으면 액도 안 받는건가?
그래서 난 우리 부모님은 화장 할려구 그럼 차라리 본인 실력빨만 남으니깐
그 공장은 지금 어떻게됐음?
2년 더 운영하다 딴 사람한테 3억에 팜
3억에 판 년도가 코로나 처음 생긴 2020년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