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쩔 수 없이 극후반 체포작전 찔끔 나오는걸 제일 많이 보게됨 ㅋㅋㅋ
근데 다시 보니 안보이던 디테일 보이는게
스텔스호크 하나 추락해서 일반 블랙호크 추가 투입해서 철수하는데
기지 도착할 때 먼저 도착한 스텔스호크는 마야 코앞까지 와도 로터소음이 거의 안나고
거의 지면에 닿을 때 즈음에야 낮은 소리가 들리기 시작함
이게 마야 심리에 집중하느라 일부러 주변 소음을 제거한거 아닌가 싶었는데
뒤이어 도착한 일반 블랙호크가 우렁찬 헬기소리 내면서 착륙하는거 보면
확실히 스텔스호크 정숙성까지 생각해서 연출한게 맞는거 같음
4안 야시경 무식하게 크게 만들어 놓은것도 지금 보면 조금 신경쓰이고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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