윗 댓처럼 그런 원한을 잊을 정도로 당장 생존의 문제가 되는 공공의 적 나오면 얘기 달라질 수 있고
에오스-아우로라(qawsedr1457)2025-02-05 12:54
증오의 연쇄를 끊는 건 가해자의 자기부정이 필요함
독일 나치처럼 뭐 에이스니 기술력이니 미화하는 거 싹다 부정하고, 그들 역시 살인정권에 부역하는 전범이었다 이런식으로
근데 그건 나치한테만 적용됐지 다른 나라에는 안됐지
당장 일본도 한국에 기분나빠하는 게 ㅇㅇ 그래 식민지도 미안하고 학살도 미안하다, 근데 너넨 ㅅㅂ 우리 근대화한 거부터 모든 걸 부정하고 까내리라고 하더라;; 미쳤냐? 소리하는 애들도 있고
그 둘조차 손잡게 만드는 공공의 적이 나타나면 가능함
그거 오히려 적이랑 손잡고 통수치던데
둘 다 죽여버리려는 새끼면 그런 것도 안통하지
공공의 적이면 아에 대화가 안 통하는 상태를 가정하는거지 당연히 타협이 불가능하니까 공공의 적 아니겠음
약간 투닥대는 그리스에 페르시아가 침공하기 그런 느낌?
그런건 기억의 망각말곤 사실은 답이 없지 자꾸 원한을 되살려서 기억하면 증오가 대물림 되는거라
윗 댓처럼 그런 원한을 잊을 정도로 당장 생존의 문제가 되는 공공의 적 나오면 얘기 달라질 수 있고
증오의 연쇄를 끊는 건 가해자의 자기부정이 필요함 독일 나치처럼 뭐 에이스니 기술력이니 미화하는 거 싹다 부정하고, 그들 역시 살인정권에 부역하는 전범이었다 이런식으로 근데 그건 나치한테만 적용됐지 다른 나라에는 안됐지 당장 일본도 한국에 기분나빠하는 게 ㅇㅇ 그래 식민지도 미안하고 학살도 미안하다, 근데 너넨 ㅅㅂ 우리 근대화한 거부터 모든 걸 부정하고 까내리라고 하더라;; 미쳤냐? 소리하는 애들도 있고
양쪽다 쭈구리가 되던가 해서 어정쩡하게 되는 경우도 없지는 않은데 흔한 일은 아니니 ㄷ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