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t.me/tass_agency/299139?single 프리모리예 북부에서는, 이 지역 남부의 바라바시 마을 근처에서 포획된 아무르호랑이가 풀려났습니다. 비디오 및 사진: Yuri Smityuk/TASS 시발 영상이 안올라가네
옛날 조상님들은 저런걸 보면서 우째 산을 올랐다냐??
그래서 낮에만 댕겻어
목구멍이 포도청이다보니, 당장 굶어죽는것을 면하기 위해 올랐지
호다닥 뛰어가네
큼직하네
개멋져
아무르 깡촌에 호랑이 자주 목격되더만. - dc App
사자를 그냥 좆냥이로 만들어버리는 덩치네..
ㄹㅇ 포스지림
ㅈㄴ 무섭네 ㅅㅂ - dc App
저런거 보면 확실히 머한에서 호랭이 다 잡아죽인게 맞는 판단이었노
울나라에선 이르던 늦던 사라져야만 했던 맹수종이었음 ㅇㅇ
ㅅㅂ 눈봐봐
저런놈이 밤마다 야투경쓰고 스닉어택 노리고 있다는거잖아..
(대충 스닉어택 스킬렙 오르는 소리)
빅단또 위엄 ㄷㄷㄷ
눈깔 존나 무섭네 시발 암놈이면 마취 시킨 상태로 뒤에서 확 시발
개씨발젖평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의 씨앗으로 수정된 퍼리 아기를 낳아라
군평;;; - dc App
저런 호랑이가 산마다 있었단거지? 좆되네진짜 - dc App
존나크다
한반도에서 호랑이는 나중에 통일되고 백두산 국립공원에서나 복원사업 하는게 맞다 현대 한국 사회에선 절대 현대인들이랑 같이 공존 못할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