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째, 가자 지구
본래 팔레스타인 국가를 하나 더 세우라고 1947년 UN 분할안(UN Partition Plan)으로 배정된 가자 지구(Gaza Strip)를 1949년 정전으로 이집트가 먹어버림.
1967년 6일 전쟁으로 이스라엘이 시나이 반도와 가자 지구를 점령했고, 시나이 반도는 이집트와의 수교를 통해 반환했지만 가자 지구는 이스라엘이 계속 보유함.
2005년에 이스라엘은 팔레스타인 자치 정부에게 평화를 조건으로 가자 지구의 통치권을 내어주면서 정착촌 21개와 약 8천명의 이스라엘인들을 철수시킴.
그러나 바로 다음 해인 2006년에 가자 지구에서는 선거를 통해 하마스가 집권했고, 2008년과 2014년에 이어 이번 전쟁까지 발생함.
둘째, 난민 대우 문제
이스라엘 건국 당시 아랍인들이 쫓겨난 것만 부각되는데... 실제로는 유대인들이 더 많이 쫓겨났음. (70만 vs. 90만)
더군다나 후자는 '국가 주도'의 축출이었지만 전자의 경우 이르군(Irgun)같은 일부 과격 단체들의 잘못이었고, 그 증거가 현재 이스라엘 인구의 1/5이 아랍인에 아랍어도 국가 공용어라는 것임.
이스라엘은 유대인 난민들을 적극적으로 수용, 심지어 구출하여 정착시켰지만(ex. Operation Magic Carpet) 대다수의 아랍 국가들은 난민들을 정착이 아닌 수용소를 운용하는 방식을 통해 '이거 다 이스라엘 때문이다!'라는 프로파간다로 이용하고, 일부 무장 단원들을 지원해서 이스라엘을 공격하게 만듬.
결국 제1차 중동전쟁이 끝난 지 70년도 훨씬 넘은 현재 팔레스타인 난민들은 590만 명까지 불어났고, 팔레스타인 난민 캠프는 58개에 달함.(https://www.unrwa.org/palestine-refugees)
이르군이나 레히가 저지른 팔레스타인 마을 학살이 이렇게 나비효과를 일으켯네 극단주의자들이 문제의 시작이구나
비추수는 뭐노 ㄷㄷㄷ - dc App
항상 개판인 중동이구만...
근데 솔직히 전쟁졌다고 국가가 무슨 쭈주나도 아니고 어 화나내 하면서 쫒아내는건 ㅅㅂ… 걍 개판임 저긴 - dc App
레퍼ㅜ있어도 비추수 뭐냐 ㅋㅋㅋ 하맘들 많나보네
네이노오옴 '같은 편인 이스라엘도 비판할 수 있는 공정하고 합리적인 나' 에 빠져야 하는데 무엄하게 팩트로 감히 훼방을 놓느냐
이스라엘 건국당시 쫓겨난것 이전에 20세기 초반부터 시오니즘에 열광하던 서양열강들(대표적으로 영국)이 유대인들을 이스라엘 땅으로 보내면서 팔레스타인인 사람들이 해안가에서 다 쫓겨난것도 따져야지 왜 이스라엘 건국시점부터 따짐?? 그리고 영국지배하에 있을때 유대인과 비유대인 간의 차별 및 비유대인에 대한 영국의 탄압도 고려하면
과거의 이스라엘 건국주체와 현이스라엘은 절대 무고한 입장이 될 수 없음 팔레스타인인 입장에선 서구열강들의 뒷배를 둔 유대인들한테 쫓겨나고 뺏긴 영토에 대해서 받아들이고 새출발 하라고 강요하는데 그걸 받아들이는건 쉬운일이 아니지
1. 팔레스타인 지역에서 그나마 활용 가치가 있는 지중해 인근 지역들은 유대인들이 건국을 염두해서 매입한 거임.
https://en.m.wikipedia.org/wiki/Jewish_land_purchase_in_Palestine
2. 영국은 유대인의 팔레스타인 지역 이주를 돕기는커녕 아랍인들의 반발 때문에 제한함.
https://en.m.wikipedia.org/wiki/White_Paper_of_1939
3. 영국은 1945년에도 1939 백서를 재보장하면서 팔레스타인을 해상봉쇄하고, 70개가 넘는 이주 유대인 함선들을 가로막음.
https://en.m.wikipedia.org/wiki/SS_Exodus
4. 시오니즘은 서양 열강들이 열광하기는커녕 홀로코스트 이전까지 유대인 사회에서도 비주류였음. 이스라엘 독립 주역들은 대부분 사브라(Sabra, 팔레스타인 지역에서 나고 자란 유대인) 출신이었는데 역사적 사실을 거꾸로 말하네?
시오니즘 제일 좋아하던게 스탈린이었을걸 알아서 꺼져준다니 럭키비키자너 하는 식으로
1. 그 매입이 영국의 위임통치령 치하에서 이루어진거고 그 매입으로 팔레스타인 소작농들이 대거 쫓겨나버림 애초에 토지매입이 영국의 식민통치 하에서 발생한건데 이걸 완전한 합법이라고 단정짓기는 정말 어려운 일임. 영국의 식민통치 없이 유대인들의 토지매입이 가능했을까??
영국은 유대인들의 적극이주를 중간에 제동을 걸은건 맞음 하지만 대부분의 기간동안 적극 장려했음. 1937년에 필경 지휘 아래 팔레스타인 소요사태를 조사하는 왕립위원회가 제안한게 '이 지역에서 200만이 넘는 아립인을 추방할것'임
그리고 1937년 10월 봉기에 대한 진압이 무력으로 진압되면서 당시 팔레스타인 아랍성인 남성 인구 10%가 증발함 동니에 위임통치 당국이 팔레스타인 민족주의 지도자 거의 전원을 추방시켜버림 오히려 영국통치하에서 팔레스타인지역의 비유대인에 대한 세력은 지속적으로 약화되고 있었음
1. 그래서 건국을 염두한 유대인들의 지중해 연안 지역 토지 매입이 잘못됨?
2. 영국이 유대인들의 팔레스타인 이주를 적극적으로 장려해서 1600명이나 익사시키고, 수만 명을 키프로스나 Atlit 수용소에 격리시켰다...?(
https://en.m.wikipedia.org/wiki/SS_Exodus)
이스라엘 건국하기 위해 합법적으로 산 땅이라 괜찮다니 중국이 제주도나 강원도에 땅 사는 건 중국이 자기들 땅으로 병합하려고 수작질을 부리는 거라고 거품무는 군파쇼갤에서 나올 소리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3. 영국과 아랍인들의 갈등으로 인한 아랍인들의 피해를 유대인들이 배후에서 조장했다는 증거라도 있음? '아랍인들은 언제나 피해자였다!'는 감성몰이 말고 레퍼 첨부해서 주장하길 바람.
영국의 위임통치당국이 유대인 정착민들이 시온주의적 준국가의 자치구조를 만드는걸 도왔고, [히브리 노동자]라는 구호 아래 유대인 소유기업에서 아랍 노동자를 배제하고 해외로부터 막대한 양의 자본을 투입하면서 유대인의 독자적인 경제부문이 만들어짐 정말 영국이 부정적이였다면 위임통치기간에 이주를 시키고 비유대인에 대한 탄압을 했으면 안됐지
211.237 그게 이거랑 뭔 상관임? 당시 영국의 위임 통치가 끝날 상황이니까 건국 염두해서 포석 깔아둔거랑 남의 나라에 수작질하는 거랑 같음?
적어도 정당하다고 보기는 어렵지 막말로 일제 강점기에 조선반도에 정착하던 일본인들로 인해 경작할 곳을 잃은 소작농에 대해 넌 "그건 합법이야"라고 말할 수 있음??
난 너가 오히려 "유대인들이 더 많이 쫓겨났다"고 글을 써놓은것에 반박을 한것임 유대인들의 건국전쟁 이전부터 팔레스타인인들은 계속해서 그 지역에서 축출 당하고 있었음. 그리고 그걸 지원한게 영국정부고 그 지원에 편승한게 그 당시 시오니스트인데 앞의 50년간의 맥락은 다 무시하고 건국전쟁만 이야기 하면 안되지
ㄴ 121.152 레퍼 첨부 바람. 더군다나 팔레스타인 지역은 오스만 제국 치하의 18세기에는 마크 트웨인이 말한대로 사람이 전혀 살지 않고 일시적인 교통로에 불과했는데 그것을 개척한 시오니스트 유대인들의 권리를 인정한 게 잘못인가...?
121.151 ㄹㅇ인게 영국의 유대인 이주랑 시오니즘에 대한 스탠스는 20세기 초부터 이스라엘 건국 전까지도 계속 변했고 오히려 우호적이었던 시기가 더 길었는데(특히 유대인이 자리 잡은 이후) 영국이 아랍 눈치보고 대규모 이민 반대한 시기 일만 딱 떼와서 '팩트는 영국은 시오니즘 반대했다는거임' 이렇게 써놓는건 걍 대놓고 선동 아니노?
남의 나라를 군사적으로 강탈한 일제강점기랑 유대인들이랑 뭔 상관임? 이스라엘 건국 전에 팔레스타인 지역을 지배하던 게 오스만 제국 - 영국이고, 늪지대 투성이에 말라리아 기승 부리던 해당 지역 개척한 게 시오니스트 유대인들인데?
레퍼를 안 달은건 미안해 우선 책에서 읽은 내용을 바탕으로 서술한 점 양해해줘 [팔레스타인 100년 전쟁_라시드 할리디] P.15부터 p.132까지 시오니즘의 출발 및 2차세계대전 종전까지 팔레스타인 지역에서 벌어진 일들이 서술되어있으니 한번 읽어봤으면 함
ㅅㅂ 팔레스타인 오토만때 사람 안살았다는건 위키피디아만 쳐봐도 나오는건데 글쓴이 선동 좀 작작하셈 16세기 중반부터 30만정도 규모로 살고있었고 오토만 시기에 50만도 넘김
사람이 전혀 살지 않는 황무지라면 누구에게 돈을 주고 그 땅을 산 거고 누구를 그 땅에서 쫓아낸 거냐 본인이 말을 하면서도 모순이란 생각이 안 드냐??
그리고 세월 다 건너뛰고 하마스가 이스라엘 조졌어요 웅앵웅하는데 정작 냉전 말엽부터 이스라엘이 유태민족주의가 아닌 유태 종교주의 빨면서 수많은 성지들에서 아랍인들을 학살해대고 팔레스타인도 그 반동으로 아랍 민족주의가 주류였던 파타에서 종교 근본주의로 넘어가게 된 건 쏙 빼먹냐
늪지대 투성이에 말라리아 기승부리던 지역 개척한게 시오니스트라는 말이 ㄹㅇ 할 말이냐ㅋㅋ 거기 살던 소작민들 땅사서 개간에 써먹고 난민 이주해서 이스라엘 인구 늘어나니까 강제이주 시킨게 누구임? 팔레스타인 좋아하지도 않는데 말을 ㅅㅂ 왜그렇게 선동적으로 하노ㅋㅋㅋㅋ
211.237 사람이 안 살던 시기는 시오니즘이 태동하기 이전인 19세기 중반이고, 내가 말한 지중해 연안 지역 매입은 이스라엘 건국 직전 시점을 말하는 거임.
ㄴ19세기 중반이고 뭐고 거기 사람이 안살았단것부터 대놓고 사실이 아닌데 일부러 그러는거냐 아니면 본인한테 유리한 말은 검증없이 믿는 스타일인거냐 유대인들 땅 매입하고 정착한게 팔레스타인 최대 인구집중지역을 포함해서 시작했는데 대체 뭔 얘기를 하는거냐
121.129 그러면 마크 트웨인이 1867년에 팔레스타인 지역을 두고 "잡초만 무성하다... 아무리 가도 사람 흔적이 안 보인다."라고 한 거는 어떻게 설명할 거임? 네가 말한 인구는 예루살렘같은 도시나 트랜스요르단 지역 포함이지...
니 말대로면 사람이 안 살던 시기는 이스라엘 인들이 이주도 제대로 안 한 시기고 이스라엘인이 이주해 올 때에는 이미 사람들이 존재했다는 건데 둘이 서로 수십년 간 다른 시기인데도 그게 같은 시기인 것 마냥 이야기했다고?? 니가 이야기해놓고 부끄럽지도 않냐??
그리고 사람들이 이주해 온다면 당연히 개척이 된 농경지나 도시로 사람이 몰려오는 거지 누가 처음부터 황무지로 이주해온다고 그딴 소리를 해?? 진짜 그걸 말이라고 하고 있냐??
그니까 팔레스타인지역을 군사적으로 강탈한게 영국이고 거기 있던 비유대계 사람들을 차별하고 학살하거나 추방하면서 세력을 약화시키면서 거기에 편승해서 그 땅을 조금씩 차지한게 유대인인데, 정말 유대인이 결백하다고 할 수 있음?? 심지어 그 학살에 적극동조까지 했는데??
ㄴ아니 진지하게 그건 너무 반지성주의적인 접근인게 니가 찾아보면 당시 인구통계 연구가 나올거 아냐 난 그걸 보고 얘기한거고 '마크 트웨인이 없다했는데 이건 어케설명함' 이게 맞냐 ㄹㅇ? 너는 그냥 그거 하나 보고 검증없이 '아 팔레스타인에는 사람이 안살았구나' 하고 믿은거임??? 마크 트웨인이 전문가도 아니고, 맥락은 모르지만 작가니까 여행기 같은거였을 거고, 인구조사를 하러 간 것도 아니고, 팔레스타인 전체를 흩은 것도 아니고, 그냥 기행에 '와 사람 ㄹㅇ 없노' 이러면 '아 팔레스타인에는 사람이 안살았구나' 하고 믿는게 ㄹㅇ 니 판단력임??? 니 내러티브에 맞는 자료라고 너무 관대한 거 아님?
하다못해 미국 신대륙 개척도 그게 쌩 황무지를 개척한 게 아니라 거기 원주민들 경작지들 뺏어서 개척 시작한 거고 처음부터 쌩 황무지에 개척을 하는 경우가 얼마나 있다고 대게 거기 선주민들 사는 도시나 농경지 뺏어가면서 시작하는건데 거기 땅 대부분이 황무지 웅앵웅하냐??
드레퓌스 사건 이후 시오니즘이 태동하면서 팔레스타인 지역으로 돌아가서 언젠가 유대인 국가를 세워야 한다는 신념을 가진 시오니스트들이 당시 오스만 제국 치하였던 팔레스타인 지역을 개간한 게 팩트인데 뭐가 부끄러움?
와, 니 말에 논리가 앞뒤가 하나도 안 맞는 걸 지적하니까 갑자기 그에 대한 말은 싸그리 반박하거나 부정할 생각은 안하고 아 그래서 개척한 건데 뭐가 잘못임?? 이러면서 말꼬리 돌리면서 도망치려 하네 어이가 없다
'이스라엘 욕하는건 거의 하마스와 좌파의 선동때문이고, 반크리스찬, 반유대를 위시한 언더도그마적 시각이 이를 불붙이고 있다. 팩트를 보면 이스라엘은 정당하게 세워졌고 억울할 뿐이다'가 글쓴이 신념 아님?ㄷㄷ.... 이팔관계에서 이스라엘 욕먹을 만한거 3개, 이스라엘의 건국에서 국제법적으로 논란이 될 만한 지점 1개라도 인정가능함?
121.129 마크 트웨인 뿐 아니라 미국 작가 Barton W. Johnson, 프랑스 역사가Constantine François Volney, James Finn 영국 영사, 영국의 지도 제작자인 Penrhyn Stanley도 모두 똑같은 말을 했는데?
211.237 '이스라엘은 아랍인들을 내쫓고 세워진 정당성 없는 나라'라는 반유대주의 주장이 역사적으로 잘못되었다고 반박하면서 근거를 댔는데 뭐가 앞뒤가 안 맞고, 말꼬리를 돌린다는 건지?
아암 그렇지 현지 여행 몇 번 한 사람들의 말은 믿을 수 있지만 당시 그 지역을 통제하던 현지 정부의 통계는 못 믿지 아암!! 팔레스타인 인구 대부분이 황무지가 아니라 도시나 도시 인근 경작지에 몰려 살고 유태인들이 가장 먼저 노린 땅도 그런 지역이지만 아무튼 황무지고 사람 없는 빈땅 개척한 거지 아암!!
ㄴ남한테는 레퍼 가져오라하면서 왜 님은 이름만 띡 쓰고 알아서 찾아보라함? 최소한 인용문이라도 가져오는 성의는 보여야 할 거 아님. 니가 구글이나 퍼플렉시티한테 '팔레스타인 사람 안살았다는 말 한 사람 찾아줘' 하고 결과 쫙 긁어온건지, 그냥 니가 지어냈거나 갖다붙인 사람들인지 내가 어케아노? 니말에 반박하고싶으면 내가 저말 한 사람들이랑 어디서 그런 말을 했는지 하나하나 다 직접 검증해라는 말임?
https://archive.org/details/ruralarabdemogra0000gros/page/108/mode/2up?q=Rural+Arab+demography+and+early+Jewish+settlement+in+Palestine
유대인
정착지역이 인구 희박하고 척박한 땅이었다는건 팩트임 살때도 그냥 사는거도 아니고 시장가격보다 비싸게 샀음
121.129 물론 이스라엘이 100% 완전무결하진 않지만 북한, 이란, 아사드 정권 시절의 시리아보다 나쁜 국가 취급 받아야한다는 시각엔 동의할 수 없다는 게 내 생각임.
이스라엘이 태어나서는 안 되는 나라가 아니라면서 내세우는 이야기가 팔레스타인에는 사람이 아무도 없었다, 내가 인구가 없다고 주장하는 시기는 19세기 이야기고 이스라엘이 실제로 이주하던 시기는 20세기 이후라 시기적으로 큰 차이가 있지만 상관없다 이러고 있으면서 뭔
124.50 인구 희박하고 척박했다는거 부정한 사람 없고, 현대에도 척박한 마당에 상식적으로 모르는 사람도 없을거고 시세보다 높게 쳐줬다는건 정치적 저항이랑 가격탄력성때문에 당연히 그럴 수밖에 없었던거지 사람좋아서 선심쓴게 아님. 거기다 거기 살던 사람들한테 돈주고 산 것도 아니다. 땅만 지주한테 사고 거기 살던 소작농들은 인력으로 얼마간 써먹다가 필요 없어지니까 강제이주시킴.
시오니스트들이 쓴이 말대로 오스만 시기부터 이주해온것은 사실임 아랍대지주로 부터 사들인 땅을 개척해서 만들어진게 텔아비브임 근데 1차세계대전 전까지 팔레스타인 지역의 유대인 인구는 3%에 불과했음 근데 영국통치령 기간에 그 수가 1/3까지 증가함 정말 영국이 유대인의 이주에 반대했으면 인구구성이 이렇게 바뀔 수 없지
그리고 그 영국령통치기간 하에 아랍인에 대한 차별과 축출이 더 심화되고 다수를 차지하던 아랍인이 빈민화가 되면서 이에 대한 불만으로 봉기가 일어나고 그걸 영국과 유대계가 진압하고, 다시 아랍인들의 세력이 약화되는 맥락이 반복된게 건국전쟁 직전까지의 그 지역의 흐름임
세상에 누가 이스라엘이 바트당 시리아, 북한, 이란보다 나쁘다고 했노??? 믿거나 말거나 나는 네타냐후는 싫어해도 이스라엘 국민한테 가지는 반감은 가자지구 팔레스타인 사람에 대한 반감보다도 적음. 둘 다 별로 없긴 하지만. 그냥 니가 이스라엘을 좋아하는지 종교적 이유가 있는지 어떤지는 몰라도 (내가볼땐) 너무 과하게 편파적인 주장을 하니까 그게 어이가 없어서 좀 균형잡힌 시각을 가져라는게 내 말임. 한쪽 주장에 유리한 자료만 보고 주장만 받아들이면 누굴 지지 못하겠냐. 이스라엘 지지하지 말라는 말이 아니라, 이스라엘 지지를 위해서 니 마음을 편파적인 정보만 접하면서 거짓되게 개조하지 말라는 뜻이다.
갑자기 생각나서 사족인데 나 이스라엘 정부보다 하마스 더 싫어함. 나한테는 이스라엘>>>>>>>>네타냐후정부>>하마스 이정도임. 내가 팔레스타인이 너무 좋아서 팔레스타인 옹호하는게 아니라는걸 알았으면 좋겠어서 덧붙임. 난 그냥 니 주장이 너무 편파적이라고 느껴졌을 뿐이고.
121.129 내가 제시한 이름들에 Palestine만 더해서 구글링하면 나올 것 같은데... '이스라엘 = 팔레스타인인들 쫓아내고 세워지고 지금도 팔레스타인 괴롭히는 나쁜 나라!'라는 인식이 북한, 중국, 시리아, 이란보다 압도적으로 비난이 많은 반이스라엘 정서의 근본이라서 말한 거임.
법률적인 이유 말고도 도덕적 이유도 댈거면 유대인들도 할말은 있음 유대인들이 통념처럼 2천년전에 완전 사라진거도 아니고 아랍정복 직전까지 비잔틴한테 대규모 반란 일으킬 정도로 인구 비중 있다가 이슬람 정복때 숨통 막히고 그 후로도 근대적 시온주의 있기 전까지 메시아 운동 형식으로 주권 얻겠다고 공동체 세우고 반란일으키다가 술탄국들한테 진압당한게 여러번임
그러다가 탄지마트하면서 유대인 토지 구매가 천여년만에 가능해지면서 주변 무슬림 지역이랑 동유럽에서 이주해 온거고 당시 실용주의적 민족주의자들 그랬듯이 뒤봐줄 강대국들한테 손벌린거고
아랍민족주의가 시온주의에 대한 반동으로 강화된것만큼 시온주의도 기존 유대인 차별이랑 아랍민족주의에 대한 반동으로 퍼져나갔음 아랍민족주의 열심히 했던 콥트교도들도 허구한날 쳐맞는데 인구도 드문드문 흩어져있고 전통적으로 언터쳐블 취급받고 민족도 다른 유대인들이 20세기에 이스라엘 없이 살아남을 수 있었겠노
중동계 유대인들이 지금도 이스라엘 인구 절반 넘고 소련멸망으로 러시아계 들어오기 전까지 아슈케나지를 인구수로 압도했었는데 얘네가 다 우익정당 찍는 이유엔 전통적인거랑 노동당 미즈라히 대우가 joat이였던거도 있지만 역사적잇 반아랍감정도 있음
211.237 오스만 제국 시기에 오랫동안 버려진 팔레스타인 지역을 19세기부터 개척하려고 시도한 것이 시오니스트 유대인들이란 말을 하고 싶은 거고, 직접 겪은 이들의 증언을 믿기 싫어서 안 믿겠다고 하면 딱히 할 말이 없네...
121.152 영국의 위임 통치가 30년에 가깝고, 1939년 이전엔 영국의 태도가 어땠는지 모르겠지만 홀로코스트를 겪고 죽기살기로 몰려드는 수백만의 유대인들이 팔레스타인 지역에 유입되는 것을 영국이 국운을 걸고 철통같이 막아내지 못 했다고 '대체적으로 우호적이었다'는 근거로 들 수 있을까...?
그사람들이 정확히 무슨 표현을 했는지도 모르지만 사람이 살았냐, 어디 살았냐, 얼마나 살았냐 같은 문제를 증언 몇개에 근거하는건 진짜 반지성적인 행동임... 아니 님 주장을 반증하는 학술적 자료를 찾기가 힘든 것도 아닌데 왜 이러는거임 그리고 영국은 30년대만 일시적으로 아랍 반발때문에 '대규모' 유대인 이주를 조절하려 한거고, 영국 통치기 전체적으로는 유대인 이주를 도운 게 맞음... 역사학계 정설이고 논란이 있는 지점도 아닌데 이얘기를 대체 왜 계속해야되냐
Please give me the reference.
받아들이지 않고 11:1로 맞장 떠서 개발렸잖아.
참고로 할리디 책은 PLO서사 맞추려고 짜낸 감이 있음 오스만시대랑 위임통치령 시대 유대-아랍 폭력은 상호작용하면서 성장한거도 큼
https://jewishreviewofbooks.com/articles/7210/the-war-on-history/#
할리디외에 국내에 번역된 책으로 일란 파페 책 있는데 이 역사가 경우는 기본적인 연도나 번역도 틀리는 등 문제가 있음
https://newrepublic.com/article/61715/politics-other-means-0
https://newrepublic.com/article/85344/ilan-pappe-sloppy-dishonest-historian
건국을 염두한 토지매입은 잘못된게맞음 애초에 말같지도않은 소리임
그래도 난 팔레스타인 국민과 하마스에게 정이감. 약자는 언제나 선하다. 이건확실함
그딴 무지성 언더도그마는 막상 해외좀 자주 나가보면 치료됨 ㅇ
이쯤되면 비꼴려고 하는거같은데
북괴도 빨겠네ㅋㅋㅋ - dc App
이게 언더도그마 라는것이다
ㅂㅅ
레히나 이르군은 이스라엘군 전신 중 하나 아님? 거기 지도층들이 이스라엘 건국에 한 몫 했고, 쫓겨난 것은 이스라엘 건국 이후 아랍 국가들 포그롬으로 쫓겨났지(물론 이게 좋거나 정당하단 의미는 아님. 그리고 그 이전부터 아랍국가, 민족의 유대인에 대한 포그롬은 자주 있었고, 그 규모와 잔인함도 상당했음.) 그리고 레히가 저걸 중재하려는 un대사 폴케 베르나도테를 암살해서 타협의 여지를 완전히 박살내지 않았음? 그리고 이스라엘이 쫓겨난 유대인들 수용한 것도 그 땅의 아랍인들을 총칼로 내쫓고 그 빈땅에 수용시킨 거고, 아랍인들은 원래 살고 있는 땅에 갑자기 이웃들이 몰려오니 안좋아할래야 안 좋아할 수가 없음. 이집트나 그 당시 중동국가 정치도 개판이고, 솔직히 아랍인들 사회가 국가관, 민족성이 대두되기
이전에 부족성이 그 당시에 만연한 분위기였기에 그렇고 일단 생각하기 좋은 글이지만 본인만의 생각을 넣어 남김.
본인은 또한 하마스에 대해 전혀 긍정적이지 않은 테러리스트 단체라 생각하기에 1번에 대해선 딱히 할말이 없음. 파타가 안일한 ㅄ이었지,
아랍국가 유대인들 빠져나간건 민간인 포그롬 말고도 국가 주도 요인도 있음 재산몰수에 가택연금에 법적차별 등등 정작 아랍국가들은 이스라엘에 인구주기 싫어서 나가는거 막으려고했지만 결국 나갔음
아랍국들 : "재산 몰수하고, 가택 연금하고, 법적 차별하지만 이스라엘은 가지 마!" 유대인들 : ???
근데 국가 여러개에서 추방한 인원하고 국가 하나에서 추방한 인원하고 비벼지는 시점에서 뭔가 뭔가인데
ㄹㅇ 하나에서 70만 추방이랑 전체에서 90만 추방은 좀 ㅋㅋㅋ
중동-북아프리카 유대인들은 애초에 완전 소수민족인데도 90만에 달한 게 놀라운 건데. 비율로 따지면 전체 인구 중 절대다수
글 내용이 팩트는 맞는데 대놓고 이스라엘한테 유리한 내용만 얘기하는건 좀 웃기지 않냐
팩트를 나열하고 보니깐 이스라엘에 유리한거 같네... 다음부터는 친팔레스타인 팩트 할당제라도 해야겠음. 근데 친팔레스타인 팩트가 어딨는지 좀 찾아봐야해서 글은 오래걸릴듯. 고견 감사.
ㄴ뭔 이런걸로도 화내는 사람들이 있노 왤케 팍팍하냐ㅋㅋㅋㅋ
ㄴ 당장 글쓴이가 적은 내용에서만 봐도 1. 유대인이 더 많이 쫓겨남: 아랍 전체에서 쫓겨난 유대인이 팔레스타인에서 쫓겨난 아랍인보다 많았던건데 그런식으로 비교하는게 맞음? 2. 하마스가 2006년 선거로 승리함: 20세기 말부터 하마스를 반공/세속정당 견제라는 이유로 이스라엘에서 지원했다는건 미국 의회 조사에서도 나왔는데 그건 왜 빼먹음? 네타냐후가 팔레스타인 좌파 세속정당 견제를 이유로 최근까지도 지원중이었다고 이스라엘 전직 총리랑 일부 정치인, 언론인은 물론 미국 정계에서도 얘기가 나왔다는건 왜 빼먹음? 이스라엘 내부에서도 하마스 지원이 사실이라고 생각하는 사람들이 다수인건 왜 빼먹음? 3. 땅을 사서 들어온거다: 아랍계 지주들한테 사서 들어와놓고는 거기 소작농 수만명 살던거 알빠노 끄지라
해놓고, 몇년전 시리아 난민마냥 수십만씩 들어와서 세력 넓히다 나라 세운건 왜 빼먹음? 팔레스타인 착해요 이스라엘 나쁜놈 이말이 아니라, 세상을 좀 흑백으로 보지좀 말아라 니 듣기좋은말 나왔다고 '이게 팩트지ㅋㅋㅋ' 하고 확증편향에 써먹기만 하면 무슨 발전이 있노
그 90만명이 사실상 아랍국가 유대인들 전부였음 아랍 전역에서 수백~수천년 있던 유대인 공동체가 99퍼센트 가까이 사라짐
얘는 정작 지가 화났노 ㅋㅋㅋ
ㄴ븅신같이 비꼬면서 도발하면 누가 안 화나겠냐
이스라엘 건국할때 땅 팔은 아랍 땅주인들은 다 다른곳으로 떠났고 남아있던 사람들은 주인이 떠난 집에 있는 철거민이라고 생각해야됨. 팔레스타인이라는 민족이 없었다는 이유중 하나가 하나둘씩 주변 나라에서 다 좋은곳 찾아서 온것이라서 ㅠㅠ 그래서 팔레스타인 성씨들을 보면 이집트나 요르단 레바논등에서도 다 발견되는거라서 좀 그러지. 좀 우울하긴 한데 그냥 답이 없어. 팔레스타인은 뭔가 역사가 없고 다들 지역으로만 인식하고 민족이라고 한적이 없어서. 인도랑 파키스탄도 민족은 없었지만 종교로 분리된건데 팔레스타인 그런것도 없음.
그저 팩트만
이딴게 팩트면 푸틴이 풍성충인거도 팩트다
애초에 유럽에 살던 아슈케나지들이 내부에서 호감작 안해서 안학살 당하고 2000년전 지내땅이라고 꾸역꾸역 이주안하고 유럽 미국에서 살았으면 되는걸 왜 현지인 탓을 하는거임
아 아실 그거 호감작은 순혈민족주의자놈들이 먼저 한 거임 1머전 전까지 군주들이 민주주의 억누르려 한 이유가 저 당시 민주주의자=인종주의자라 다민족국가들이 대부분인 유럽에선 영토 터져나가는 소리였거든
???: 전 저 유대인놈들과 폴란드놈들이랑 같이 서 있을 순 없어요! 나도 당신들처럼 '독일인'이란 말요! 난 황제에게서 받은 훈장도 있소, 내 아들은 군인이고요!
민주주의자가 아니라 민족주의자 아님? 그리고 왜 유대인들이 호감작했다고 생각하는거지
이건 맞지 - dc App
마스가 반파타 전략으로 이스라엘에 빌빌대면서 무능하고 부패한 파타를 대체할 정당으로 어필한게 먹힌거임. 그리고 정착촌 철수가 무장투쟁 결관데 그걸 지들이 하마스랑 갈라치기해서 병신만든 파타가 했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