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든때 장비도 제대로 못챙기고 아프간에서 튀어서 미국 체면 상상 이상으로 구겨지고 그 영향으로 푸틴이 우크라 침공했잖아 그렇게 박살난 이미지 만회할 수단으로 어떻게든 가자지구 먹어서 강한 미국을 다시 어필할려고 하지 않을까 면적도 작은데다 이미 이스라엘이 대충 한번 정리해놨으니 난이도도 아프간, 이라크보단 비교할수도 없이 쉬울거고 - dc official App
제노사이드 할 거 아니면 난이도가 쉽지 않음 - dc App
이미 1기때 요르단으로 넣을려다 실패한거 생각하면 이번에도 주변국으로 보낼 가능성이 높음
이열 스탈린도 생각못한 발상 강제이주도 제노사이드 포함이야 게이야 - dc App
200만을 어디에 밀어넣음
요르단, 이집트
잘도 받아주겠다..
당연히 1기때처럼 난민 받아주는 정권으로 레짐체인지 시도할 가능성이 높음 멀쩡한 친미국가 박살내는 거지만 어차피 트럼프 입장에선 이번 4년 임기 끝나면 알빠노니까
단순히 출동해서 하마스 정리한다는게 문제가 아니잖음 - dc App
그래서 가자지구 난민 이주도 같이 한다고 하는거같음
미국 체면이 아니라 그냥 지 본업 하던거 생각하는거 같은데
아니 그거 말고 부동산업
가자지구 하나 정리했다고 다른 애들이 "와! 강한 미국!" 할 일도 없고 따지고 보면 아프간 병신 철수로 깎인 이미지보다 지금 제국주의 침략자 어그로로 깎일 이미지가 더 큰데다 뭐 가자를 먹어서 휴양지로 개발을 하네 어쩌네 하는 판에 미국 체면 어쩌고 그러긴 좀
지금까지 봤듯이 어차피 트럼프한테는 본인 이득하고 미국의 강한 힘을 세계에 보여주는게 중요한거지 이미지 깎이는건 별 문제가 아님
강한 미국할려면 러시아 때려잡아야지. 북한이랑 러시아만 계속 소모시키면 알아서 자빠질건데 가자지구 점령해봤자 강하다고 생각하기 보단 억압자로 보이지.
북괴하고 루시는 핵이 있잖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