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획대로 잘 풀렸더라면
판터 등장해서
굳히기 들어갔을 터라
기동성과 신뢰성이 그리 중요한건 아니었다 봄

이미 독일은 41년도 바르바로사 작전으로
진격을 상당부분 완료 했기 때문에

신뢰성과 기동력보단
공격력 방어력이 중요했었고

전선이 자꾸 밀리느라 후퇴하다 판터가 퍼지는게
판터만의 잘못이 아님

애초에 다른 요소들이 잘 풀렸으면
후퇴할 일 없었고
판터의 단점이 드러나지 않았을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