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대로는 안되겠다 싶어서 모든 브라우저 기록, 시청 기록, 구글 기록들 모조리 다 지워버리고
프라이빗 모드로만 인터넷 접속하면서 알고리즘 오염 최대한 배제하고 있음
회선까지 바꿀순 없다는 한계 땜에 어느정도 방향성은 고정될 수 밖에 없긴 한데
그래도 최소한 완전히 알고리즘에 잠식되진 않고, 그나마 좀 넓은 시야가 유지되면서 빠르게 상태 나아졌음
대신 비번 자동입력 안되고, 광고 억지로 봐야해서 좀 짜치긴 한데
시야 터널링 현상에서 탈출한거 치고선 싼 댓가다 샘치고 적응해야지 뭐
알고리즘 오염보다 쇼츠만 보는게 문제아냐?
알고리즘 오염 땜에 쇼츠 주제가 한정되고 쇼츠의 빠른 소비력 땜에 알고리즘 오염이 더욱 가속화되고 상호 악순환 일으키는 피드백을 주고받는다고 봐서
탈디지털 입아날로그로 독서 ㄱㄱ - dc App
독서도 시작...하려다가 첫번째로 고른 책이 지뢰라서 좆같아서 잠깐 유보중
온라인 환경 전반이 사람과 사회를 망가뜨리는듯 - dc App
뭔가 대책 내놓긴 해야 하는데...
능동성을 없애고 수동적으로 만들어감 알고리즘으로 점점 조련 시키면서 광고도 유리하게 보내고 그래서 내가 보고 싶은 영상을 검색해서 봄 버릇없는 기계의 추천 따위 거부한다
지금 규제 얘기가 지속적으로 나오고 있음 - dc App
유투브는 노는거랑 생활정보로 한정하는게 제일 편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