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날에는 윗세대들 다들 한번씩은 전쟁을 경험 해봤으니


윗세대가 아랫세대한테

"우리도 국가를 위해 희생했으니 이제는 너희 차례다"

이렇게 말할 수 있는데


나름 파시즘적인 논리라도 먹히기는 했지




요즘은 전세계적으로 윗세대가 전쟁을 겪지 않은 경우가 많아서


국가를 위해 목숨을 바치라느니 희생을 하라느니 이런 말을 하면


뭔 개소리하냐고 젊은층이 분노하는 경우가 대다수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