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문 그대로 퍼올려고 했는데
크롤링 보호 기법? 이런게 걸렸는지
엔터키 모조리 뽑히고, 띄어쓰기 무작위로 쓰까 들어가서 오타 겁나 많아지고, 누락되거나 오탈자들도 너무 많이 생겨서 걍 내가 임의로 정독하고 나름대로 요약해서 적겠음
AI 요약기능도 크롤링 방지땜에 인공지능이 글을 못읽어서 무용지물이더라
1. 20년대초 부터 이미 쿼드콥터 드론과 UAV, UGV에 인공지능을 결합시켜 경로 탐색 자율화를 추구해왔음
2. 드론 비행술만 가르쳤었지, 드론을 어떻게 운용해야 하는지 (피탐율 저하를 위한 경로 설정 및 지속적인 정찰 활동 능력 유지를 위한 비행 편성 등) 에 대한 분석이 없었기 때문에 이 연구를 진행하게 되었음
3. 이 연구에서는 배터리 방전과 낙하사고 (기능고장)을 고려하지 않았다
4. 시뮬레이션은 중대 활동범위인 2km x 2km 범위를 20 x 20 행렬로 표현하여 계산 진행했다
5. 시뮬레이션에 적용된 공식은 요약에서 생략, 적 침투와 드론 정찰 기동은 상식적인 선에서 이뤄지도록 했다 (피탐 확률이 높은 경로로 우선 침투, 텔레포트 같은 물리 버그 없음 등)
6.1 드론이 1대면 탐지 난이도가 가장 높은곳이 역으로 피탐율이 올라가므로, 적은 회피기동을 하게 된다
6.2 드론이 2대일때 적의 회피 기동을 예측한답시고 기존 드론의 순찰 범위를 임의로 조정하면 오히려 적의 피탐율을 높여서 추적 실패할 우려가 있다
6.3 드론이 5,6대까지 증가했을때까지 적 탐지 확률이 급격히 증가했으나, 그 이상으로 투입했을때는 탐지 증가율이 현저히 감소하기 시작했다
7. 드론이 유의미한 적 탐지 확률을 늘려준다는 맹신을 가져서는 안됨, 발견된 적을 추적하고 접적 유지하여 격멸 단계로 몰아세우는데 더 효과적임을 인지하고 효율적인 운영 계획을 수립해야 함
8. 고정된 지형에서의 실험이란 한계점 때문에, 보다 심층적인 연구가 이뤄져야 할걸로 예상되는 바이다
알바삭 방지용 출처 링크 별도 첨부
https://scienceon.kisti.re.kr/commons/util/originalView.do?cn=JAKO202209572000831&dbt=JAKO&koi=KISTI1.1003%2FJNL.JAKO202209572000831
6.2는 신기하네
10% 발각 확률 지점을 드론으로 25% 증가시켜서 35%가 되었을때 적이 15% 발각 확률 지점으로 옮겨갈테니 최대 취약 지점 감시 드론을 15% 발각 확률 지점으로 옮겨버리면, 얼씨구나 하고 다시 10% 발각 확률 지점으로 회귀해버린다는 뜻임
해당 논문에서 드론이 감시중이란걸 적이 인지 못했다는 가능성을 아예 언급조차 안했는데 만약 그렇다면 드론의 감시는 소음때문에 필연적으로 적에게 인지될 수 밖에 없는 한계가 있다는 함의를 품고 있는게 아닐까 싶음 그리고 해당 논문 작성일자는 22년 12월자이므로, 우러전 전훈은 반영 못했을거고, 아아전에서의 드론 활약에 따라 작성된것일테니 참고해줬으면 함
근데 그렇다기엔 드론 있는지조차 모르고 골로가는 영상이 너무 많은데
ㅇㅇ 아마 아아전부터 우크라전 사이에 드론 소음 억제 기술이 급상승해서 그런게 아닐까 싶다 저 글은 아아전까지만 반영된거라서
요즘에는 기본이 저소음 프러펠러
요새 디시는 이런 글 올리면 알바가 군사보안이라고 자르기도 함?
며칠전에 보안 하나 터진거 같긴 하던데
링크 들어가면 아묻따 광고랍시고 삭제 남발중이라서 댓으로 따로 출처 남겨야 함 본문에 남기면 본문 자체를 날려버리니까
오 - dc App
고작 2제곱km에서도 저러네
"드론 비행술"이 자동화되면서 날리는 기술에 전문가가 필요없어지고 작전의 목적에 집중할 수 있게 되니 확 퍼진 느낌 드론 소음은, 옛날RC 엔진비행기가 아니라서.. 리모아이 소음으로 알아채기 쉬움?
그거 뚫는것도 있는데 - dc App
적이 회피기동에 신경을 쓰면 기동로가 제한되고 기동성도 떨어질텐데 그건 유의미한 변수까진아닌가 - dc App
지금 드론/위성/AI 기술은 아직도 관련 기술이 지수적으로 상승중이라 솔까 1~2년만 지나도 논문이 최신 트렌드 반영 못하고 구식됨.
물리적 특성에 대한 개념적 접근이라 선형적인 기술 발전으로 큰 변화는 없을거임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