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엔 삼성 가우스 인공지능을 성공적으로 적용시켜서 요약 기능 활용할 수 있었는데
인공지능이 킹반인 기준에 맞춰서 너무 두루뭉실하게 포괄적으로 요약해버리는 사소한 찐빠를 일으켜서
다시 내가 직접 정독하며 핵심 키포인트 위주로 직접 요약하게 됐음
1. 16년도에 아아간에 잠깐 분쟁이 있었는데, 이때 아르메니아는 드론을 순수하게 정찰자산으로만 운용한 반면, 아제르는 드론의 정찰과 포병간에 유기적인 연계 등의 공세적 운영을 통해, 드론 활용 능력에 있어 양 국가간에 격차가 벌어지기 시작함
2. 다만 이러한 공세적 운영으로 인해, 드론의 아르메 대공자산에 의한 피해가 심각하게 누적되었고, 국제사회의 개입이 이뤄지기 전까지 아르메를 완전 제압한다는 전략적 목적 달성에는 실패하는 아쉬운 휴전을 맞이해야 했었음
3. 20년도 재차 전쟁이 발발했을때, 아제르는 16년도의 전훈을 철저하게 분석하여, 드론 체계를 하이-로우 믹스 개념으로 이원화 시켜서 적재적소에 드론을 효율적으로 투입시키는데 성공함.
특히 AN-2를 무인기로 개조하여 기만표적으로 적 대공망에 던지고,
노출된 적 대공망을 바이락타르로 정밀 타격하거나,
하롭 이스라엘제 자폭 무인기로 적 지상병력에게 공포감을 뿌리는 등의
창의적인 무인기 운용을 통해, 국제 사회가 개입하기도 전에 아르메를 완전 제압후 항복을 받아내는데 성공할 수 있었음 (물론 당시 우한폐렴 때문에 전세계적으로 개입하기 힘든 상태였긴 했음)
반면 아르메는 전면적인 외교 실패에 더불어, 구태의연한 기존 전술 답습으로 인해 순식간에 패주하는 와중에 제대로 된 도움을 얻는데 실패하고 패전의 결말을 맞이했음
4. 아제르는 4년전의 군사적 실패에도 불구하고, 신규 무기체계의 도입 실패라고 단정짓지 않고, 그 한계를 극복할 방법을 강구하고 혁신적인 개념 연구를 적극적으로 추진함으로서, 불과 4년만에 전세를 확정적으로 자신들에게 유리하게 바꾸는데 성공함. 이는 실패도 용인하는 관용적인 조직문화가 아니었으면 이룰 수 없던 승리로 볼 수 있겠음
알바삭 방지용 출처 별도 표기
https://scienceon.kisti.re.kr/commons/util/originalView.do?cn=JAKO202216054011512&oCn=JAKO202216054011512&dbt=JAKO&journal=NJOU00565478
이 논문은 처음보는데 전반적인 내용은 이미 몇년전 군갤에서 다 본거네
하롭는 DEAD 자산 아닌가? - dc App
몰라, 난 저 논문에서 나온대로만 적은거라
하롭을 방공체계 파괴하는 데만 쓰는 게 아니라 원겯통제도 가능해서 걍 자폭드론으로도 사용 가능함 텅스텐볼 파편을 사영해서 보병 살상력도 뛰어나고
ㅇㅎㅇㅎ - dc App
귄위주의 독재국가라 군사 체계가 경직되었을꺼 같은데, 국방비를 아르메니아보다 더 투자한 것 외에도 저런 이유가 있구만
권위주의긴하지만 알리예프의 아버지부터가 소련 정치국원일정도로 능력은 확실히 있던 집안이고 이슬람이 국교인거 쳐도 이스라엘이나 1세계랑도 외교 잘하고 세속적으로 실리도 챙기는거 보면 꽤 능력은 있는 독재자인듯
같은 전쟁을 해도 전훈을 가지고 저런 차이가 나네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