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 함대결전 사상으로 전함 잔뜩 만들어놨는데 이제와서 바꾸기는 힘들어서?
아니면 여전히 쓰시마 해전 뽕에 취해서?
쓰시마 해전뽕 + 일본도 마냥 병신은 아녀서 44년쯤엔 항공모함 중심의 기동전단으로 개편을 했지만 그땐 이미 늦었 - dc App
시나노...
이후로 항모 존나 개량하고 늘릴라고 발악했다. 만들어지는것보다 격침당하는게 더 많아서 결국 전멸한거 뿐이지...
뭣보다 항모 좋은건 아는데 기술부족으로 함재기가 제로센 일변도고 그나마 개발하던 렛푸는 병신행이고 해서 항모의 이점을 제대로 살릴수 없었던것도 큼
하긴 야마토 이후로 새로 건조한 전함은 한척도 없던가 다이호는 꽤 쓸만해 보였는데 허무하게 죽고
그렇지 이미 전함 만들어놓은거는 뭐 어쩔 수 없잖아?? 야마토, 무사시 등 엄청난 예산을 투입해서 만들어놨는데 활용 안한다는건 말이 안되잖아?? 글구 항모의 중요성이란게 진주만 딱 그 한번으로 완전히 깨우쳤다기보다는 전쟁을 치르면서 점점 깨닫게되는거라,,
정작 엄청난 예산을 투입해서 만든 그 야마토조차 제대로 활용하지 못했다는 게 아이러니하네
그니까 그게 2차대전이 전함에서 항모로 패러다임이 바뀌는 전환기였기에 그랬던거지 일본뿐만 아니라 미국도 그랬어 전쟁 치르면서 '야 이거 전함은 이제 의미가 없다 항모로 가야된다' 이런식으로 된거지
애초에 진주만 항모공습도 최악의 경우 "버려도 되는" (당시기준) 2티어 전력인 항모를 사용한 작전이니깐 통과된거지, 전함 끌고가는 작전이었으면 컷트였음. 이후 43년 산타크루즈 해전까지만해도 일본 수상함대 전과 괜찮았음. 근데 하필 적이 "미국"이라서 좆발린거지
쓰시마 해전뽕 + 일본도 마냥 병신은 아녀서 44년쯤엔 항공모함 중심의 기동전단으로 개편을 했지만 그땐 이미 늦었 - dc App
시나노...
이후로 항모 존나 개량하고 늘릴라고 발악했다. 만들어지는것보다 격침당하는게 더 많아서 결국 전멸한거 뿐이지...
뭣보다 항모 좋은건 아는데 기술부족으로 함재기가 제로센 일변도고 그나마 개발하던 렛푸는 병신행이고 해서 항모의 이점을 제대로 살릴수 없었던것도 큼
하긴 야마토 이후로 새로 건조한 전함은 한척도 없던가 다이호는 꽤 쓸만해 보였는데 허무하게 죽고
그렇지 이미 전함 만들어놓은거는 뭐 어쩔 수 없잖아?? 야마토, 무사시 등 엄청난 예산을 투입해서 만들어놨는데 활용 안한다는건 말이 안되잖아?? 글구 항모의 중요성이란게 진주만 딱 그 한번으로 완전히 깨우쳤다기보다는 전쟁을 치르면서 점점 깨닫게되는거라,,
정작 엄청난 예산을 투입해서 만든 그 야마토조차 제대로 활용하지 못했다는 게 아이러니하네
그니까 그게 2차대전이 전함에서 항모로 패러다임이 바뀌는 전환기였기에 그랬던거지 일본뿐만 아니라 미국도 그랬어 전쟁 치르면서 '야 이거 전함은 이제 의미가 없다 항모로 가야된다' 이런식으로 된거지
애초에 진주만 항모공습도 최악의 경우 "버려도 되는" (당시기준) 2티어 전력인 항모를 사용한 작전이니깐 통과된거지, 전함 끌고가는 작전이었으면 컷트였음. 이후 43년 산타크루즈 해전까지만해도 일본 수상함대 전과 괜찮았음. 근데 하필 적이 "미국"이라서 좆발린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