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ㄱㅇㄱ이고 뒷북이고 일기장에나 쓸 내용이긴한데 넷플에서 봤던 <얼어버린 시간 속에서>라는 영화가 떠올랐음
미국이 뜬금없이 그린란드 북쪽에 해협이 있다며 가상의 북쪽 섬을 피어리랜드라고 이름 짓고 자국령으로 선포하니까, 덴마크에서 탐험대 보냄
덴마크 탐사원 2명이 그린란드 가운데 해협 있는지 직접 걸어가서 보고오는 등 미국 아니었음 할 필요도 없는 개고생을 하고, 불운이 겹쳐 집에 못 가게 됨
존나 영화 보면 미국 얘들 생때 떄문에 그 두 사람이 개고생했는데 백년 지나니까 또 지랄이냐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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