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건 예전 이야기고 요즘엔 거지들 도둑이나 강도때문에 경비원들 많어. 마켓이나 은행에 엄청 많이 있어.
경비원들이 흑인이면 흑인들이 털지도 않고 그냥 마켓앞이 동네 사랑방 됨.
그리고 좀 슬픈게 미국에서는 감옥 한번 갔다오면 총기를 소유 못해서 경비원이 총기 소유하면 그사람이 개차반으로 살았는지 아닌지도 알수 있음.
경비원자체가 주에다가 신고하고 신원조회도 거처야 할수 있어서 예전에는 좀 지.랄 그랬는데 요즘엔 좀 달라.
ㅇㅇ 1(73.239)2025-02-07 07:05
별로 이렇다 할 이미지가 없음. 마트나 쇼핑몰 경비는 예전부터 rent-a-cop이라는 멸칭이 있었지만 증오 라기 보다는 '경찰도 못된 떨거지들 ㅋㅋㅋ' 같은 느낌이고.
그건 예전 이야기고 요즘엔 거지들 도둑이나 강도때문에 경비원들 많어. 마켓이나 은행에 엄청 많이 있어. 경비원들이 흑인이면 흑인들이 털지도 않고 그냥 마켓앞이 동네 사랑방 됨. 그리고 좀 슬픈게 미국에서는 감옥 한번 갔다오면 총기를 소유 못해서 경비원이 총기 소유하면 그사람이 개차반으로 살았는지 아닌지도 알수 있음. 경비원자체가 주에다가 신고하고 신원조회도 거처야 할수 있어서 예전에는 좀 지.랄 그랬는데 요즘엔 좀 달라.
별로 이렇다 할 이미지가 없음. 마트나 쇼핑몰 경비는 예전부터 rent-a-cop이라는 멸칭이 있었지만 증오 라기 보다는 '경찰도 못된 떨거지들 ㅋㅋㅋ' 같은 느낌이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