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www3.nhk.or.jp/news/html/20241213/k10014667631000.html
충남급을 호주한테 제시했던 건
편하게 타고 다닐 수 있고 멀리가는 BMW나 벤츠급 중형 세단 달라는 재벌고객한테 가성비 운운하면서 소나타 들이밀었던 꼴이었음
독일도 최종 후보 선정된 후에 그냥 A200으로는 모가미 업글형 못 이길 거 같으니까 A210 다시 제안했다가 그거 느그 해군 쓰냐 소리 듣고 빠꾸 쳐먹었다는데
KDDX-S 공동개발 제시했으면 최소한 독일 제치고 일본이랑 2파전하고 있었을 듯
Kddx-s는 아직 업체 제안이고 30년대 중반에 나올거라 불가능함.
이번에 국내외 함정 사업 발전적 추진 방향 모색을 위한 토론회에서 나온 말이 종이위에 있는 배말고 실제 운용되는 걸 제시하라고 말했다함. 아직 kddx도 안나왔는데 거기에 kddx-s를 제시하면 안 받아들이지. 그리고 sea 3000에서 추구하는 체급이 아닌데 어케 kddx를?
모가미 업글형도 아직 운용 안되고 있는데도 어쨌든 최종 후보로 올라 있음. KDDX-S도 언젠가 우리나라 해군이 운용할 함선인데 제안해봄직할 만 하지 않나?
2029년까지 초도함 나와하는데 그게 되겠냐? 롱가미도 해자대 물량 미루고 뽑겠다고 선언해서 겨우 맞추는데 KDDX-S는 관련 기술 개발도 진행이 안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