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52년 후반 중앙청에서 경무대로 가던 대통령 영부인 전용 캐딜락을 만취한 해병대원 2명이 강제 정차 시킴


그러고는 다짜고짜 운전기사에게 홍등가로 가자며 요구했는데 당연히 거부당함


화가 난 해병대원들은 영부인 전용차면 다냐며 군홧발로 차 유리창 깨버리고 도주



경무대 경찰서장(경무관)이 대노해서 당시 해병대 제1전투단장 이엇던 김성은 대령에게 범인들을 잡으라 명령했지만 결국 못 잡음 





해병 긴빠이 전통을 만든 사람들은 역시 달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