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52년 후반 중앙청에서 경무대로 가던 대통령 영부인 전용 캐딜락을 만취한 해병대원 2명이 강제 정차 시킴
그러고는 다짜고짜 운전기사에게 홍등가로 가자며 요구했는데 당연히 거부당함
화가 난 해병대원들은 영부인 전용차면 다냐며 군홧발로 차 유리창 깨버리고 도주
경무대 경찰서장(경무관)이 대노해서 당시 해병대 제1전투단장 이엇던 김성은 대령에게 범인들을 잡으라 명령했지만 결국 못 잡음
해병 긴빠이 전통을 만든 사람들은 역시 달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심지어 전쟁중이네 - dc App
알고 그런게 더 호러네 - dc App
선임의 찐빠는 작전이다 아쎄이!
김성모의 창녀촌으로 갑시다가 여기서?
저 때는 군사정권을 애새끼장난으로 보일 정도로 서슬퍼랬는데 뭔 생각으로 경무대를 건듬?
해군참모총창 골든 샤워 시키고, 대통령이 뺑이치게 한다고 눈 앞에서 야유를 하던 해병대라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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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대급부로 지금만큼의 행정력과 감시체계가 갖추어지지 않은 시대였기 때문에 완전범죄도 가능하던 시대기도 하지. 저들도 아마 그 허점을 노려 행동하던 무법자들에 속했을것
저때 전시 아님? 돌았네 ㅋㅋ
사소하고도 작고 앙증맞은 찐빠가 있었지만 어떠하리!
와중에 저 상황에서 역돌격 성공은 뭔데 씨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해병대는 짐승이나 저능아만 들어갈 수 있는거냐?
어캐 튀었노 ㅆㅂㄹㅇ
어차피 부대복귀하고 전선으로 가면 끝
ㅋㅋㅋ 링크 들어가서 읽어봤는데 ㅋㅋㅋㅋ 와 저런집단이 어캐 안없어지고 살아있노 - dc App
ㅅㅂ ㅋㅋㅋㅋㅋㅋㅋㅋ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