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강이든 프리모 레비든 독자를 불편하게 만드는 걸 좋아하면 그걸 읽으면 되고 힐링이든 재미든 자기를 편하게 만드는 책을 좋아하면 그걸 읽으면 됨. 그렇다고 나와 취향이 안 맞는 작가라고 폄하하고 그러면 사달 나는 거고. 그런 의미에서 프리모 레비의 <가라앉은 자 구조된 자>는 꽤 괜찮은 책이니 추천함.
이글보고 데프콘한미전쟁 추천하기로햇다
왜 남벌 아님?
그런 의미에서 2차 한국전쟁 어떰?
크아아악
사람대하는 기술이나 남이 맘 상하지 않으면서 거절 가르치는 책있으면 좀 구미 당길듯하다 책 돈주고 사본게 없슴
이거보고 나의 투쟁 추천하기로 했다
솔직히 양판소나 표절작만 아니면 별 상관 없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