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인 입장은 '모든 학살에 대해서 반대한다, 어떠한 이유로도 학살은 정당화될 수 없다' 입니다.
이게.... 우크라에 러시아군이 처음 들어갔을 때, '부차 학살'을 그 날부터 걱정하진 않았고 완전한 러시아군의 철수 이후에야 밝혀지고 그때서야 저 러시아의 끔찍함이 세계적으로 규탄받았는데, 점점 밝혀질수록 '이지움 학살'도 그렇고 러시아군이 가는곳마다 학살을 저질렀다는 게 입증되면서 너무나도 끔찍했지....
전쟁이라는 거.... 목적이 뭐든 간에 들어가다 보면 학살 일어나기 쉽습니다.......
https://www.voakorea.com/a/a-35-2007-01-06-voa5-91261814/1305950.html

'미군의 이라크 양민학살 목격자 등장' - 워싱턴 포스트 (Eng)
지난해 11월에 발생한 이라크의 하디타 양민 학살 사건과 관련해 당시 미군이 비무장한 주민 5명을 택시에서 내리게 한 뒤 사살했다는 목격자의 증언이 나왔다고...
www.voakorea.com
당장 이라크전에서도 미군이 학살 저질렀는데... 미군이 캐나다 침공했을 때 학살이 없을까....
너무 무섭다......
부차가 어니라 운디드니 아니냐ㅋㅋㅋ
맞긴 한데 모르는 경우 있을까봐 최근 일어난 부차로 했음
그 이라크인들한테도 어쨌든 전쟁범죄 저지른 애들 중 밝혀진 애들은 처벌도 했는데 훨씬 동질감 느끼는 캐나다한테 대놓고 할까 거기에 자기 친구 친척 가족도 있는 사람이 수두룩한데 - dc App
그건 러시아랑 우크라이나도 그랬어서 - dc App
좀 작게할듯?
규모는 모르겠고 하고 최대한 숨길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