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두가 아는 인천상륙작전 이후 부터 이야기하겠음


상륙작전 이후 파죽지세로 북진하다

장진호에서 중공군 매복작전에 걸려

전멸 위기까지 감


어찌저찌 장진호 포위망 뚫고

함흥철수까지 성공했지만

중공군의 공세가 시작됨


중공군의 공세를 국군이 용문산에서

미군 도움 받아가며 저지시켰고


역으로

중공군 퇴각로 차단시켜가며 전멸시키는

작전이 시작됨


이중 하나가 파로호 전투였고


메인은 철원 평야지대 먹어서

중공군 후퇴로 차단시키고

전멸시키는거라


최소 평양까진 탈환가능했는데


5월30일 장마때문에 놓치고

그대로 휴전에 대비해 소극적으로만 진격함


5월 30일 이른 장마 아니었으면

평양먹힌 북한은

현 시점 역사속으로 사라졌을텐데

개아까운 부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