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타배낭 메고 일본 갔을때 일임

역까지 7키로 좀 안되게 남음

버스 하루에 몇번 안 다님

시내 역에 기차 들어오려면 한시간 정도 남음

뛰자 하고 군가 존나 부르면서 감

남아의 붉은 피 조국에 바쳐

충성을 다하리라 다짐했노라

옆에 자위대 두돈반 트럭(페페같이 생김) 지나가는데 짐칸에 탄 자위대 게이들 나 쳐다보고 있음

뭘보노 새끼들아 ㅗ