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 인상은 무게중심이 이상하게 높아 보인다 이거 과연 주행안정성 괜찮나? 코너링 돌다 자빠지진 않을까? 이런 거 였고


요즘 와서도 변하지 않는 인상이 있다면 얘 전면부 형상이 뭔가 상륙장갑차 비슷하게 보인다 이거임



마침 K808이라면 육군 공군 말고도 해병대도 쓰니 내가 느낀 감상이 아주 틀리진 않은 거 같기도?



하지만 성능과는 별개로 기묘한 생김새라는 건 부정하기 어렵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