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든 밀리터리가 그렇긴 하지만 파도 파도 끝이 없어서 머리 아파서 뭐부터 알아봐야 하는지 물어보려 왔슴요..
일단 내가 알아보고자 하는 거는 무슨 장갑차나 탱크, 미사일 같은 좀 스케일 큰 것보다는
총기류를 기본으로 알아보고 있음.
권총, 기관단총, 돌격소총, DMR 등 총기라면은 기본적으로 안 가리고 최대한 많이 알려고 하는 게 목표임(그 외에 기타로는 수류탄 같은 계열의 투척용 무기나 근접 무기 정도..?)
각 총기에 따라 어떻게 불리고 총기가 어떤 주요역할을 가정하고 설계되었는지 같은 것들도 많고...
탄알 구경이 무슨 9.xxmm 같은 것들이 너무 많아서
정확히 어떤 것부터 차근차근 알아봐야 좀 초짜인 내가 와닿게 배울 수 있을지 보는 중임
아직 군대도 안 들어간 미필이라 여기 계신 행님들한테 연락 함 해봤음;;
뉴비 좀 도와줄 사람은 댓 부탁함
문제중년이라고 총잘알이 있는데 공!!!짜로 뿌려진 글중에선 총관련해선 진짜 ㅆㅅㅌㅊ임 재미도 있게 쓰고 좆무위키도 그사람글 볶아서 만든글도 가끔보이고 지금 본진은 이글루스라 망했고 갤이나 네캎(굴라그)같은데 허락맞고 백업되있으니 초보자라면 보면좋을듯 총기본원리나 그런것도 나와있음
https://m.dcinside.com/board/war/375848
이런식으로
갤에도남아있긴한데
https://m.dcinside.com/board/war/3442692?recommend=1
걍 모여있는거 보는게 나을듯
그리고 그냥 고증 조까하는게 마음편할듯 밀리따리는 고증맞추긴개씹개좆같이 어려운데 막상 그정도로 파서 보는양반은 별로없음 아싸리 우주로가면 마음편함
와 개땡큐, 몇개 보고 있는데 진짜 맘에 쏙 드네 비록 좀 오래된 총기들도 많이 보이고 읽어야할 게 정말 산더미 같아 보이긴 하는데 ㅋㅋㅋ 그래도 배우는 입장에서 그런 거 가질 이유는 없긴 함
대충 어디 배경이고 작중 총기 쓰는 놈들이 어디 소속이거나 어디 출신인지 말해주면 애들이 더 잘 알려줄 수 있을 듯? - dc App
프랑스, 이탈리아 뭐 대충 근처 유럽 느낌의 국가로 배경은 설정해놓음 시간배경은 근현대라 솔직히 요즘 쓰는 총기랑 크게 다르진 않을 듯. 물론, 뭐 디지털 레이저 총이라던가 같은 건 개에바긴 함
느와르는 그런거 생략할 수록 맛있어짐 "짧은 총성과 함께 피터가 계단을 굴렀다" 이 장면에 그게 무슨 총이고 몇mm고 얼마나 치명적이며 어떤 식으로 작동하는지는 무의미하거든 - dc App
소설 쓸 때는 그런 식으로 이어가는 게 확실히 좋을 듯 너무 많은 묘사가 들어가면 독자도 힘들고 나도 내가 무슨 말을 쓰는지 헷갈리기도 하니까.. 근데 진짜 총기 아예 모르는 미필이라, 소총 장전할 때 어떤 식으로 돌리는 건지도 모르는 병이라서 묘사할 때 뭔가 하자가 생길 것 같아서... 그리고 몰라서 못 쓰는 거랑 알아도 생략하는 거랑은 차이가 좀 있자늠? 알아서 나쁠 건 없다는 식으로 알아보려는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