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크라이나의 개발사 GSC 게임즈에서 개발한 신작 FPS 게임 ‘스토커 2: 초르노빌의 심장부'(이하 스토커2)가 스팀 판매 1위를 기록했다.
지난 21일(국내 기준) 정식 출시된 '스토커2'는 1986년에 발생한 초르노빌 원자력 발전소 사고에 이어 2006년에 다시 한번 발생한 가상의 폭발 사건을 배경으로 진행되는 대체 역사 세계관을 지니고 있다. 이용자는 온갖 돌연변이 괴수, 치명적인 방사능, 그리고 신비하면서도 비정상적인 에너지가 들끓는 초르노빌의 ’존(Zone)'을 탐색하는 스토커가 되어 다양한 사건을 마주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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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 보다 게임 개발 관련해서는 선진국임 이렇게 될 수 있다는건 공학 교육이 잘 되고 있다는 것임
우크라이나 인디게임 개발자들 많은데 모르냐?
우크라이나의 개발사 GSC 게임즈에서 개발한 신작 FPS 게임 ‘스토커 2: 초르노빌의 심장부'(이하 스토커2)가 스팀 판매 1위를 기록했다. 지난 21일(국내 기준) 정식 출시된 '스토커2'는 1986년에 발생한 초르노빌 원자력 발전소 사고에 이어 2006년에 다시 한번 발생한 가상의 폭발 사건을 배경으로 진행되는 대체 역사 세계관을 지니고 있다. 이용자는 온갖 돌연변이 괴수, 치명적인 방사능, 그리고 신비하면서도 비정상적인 에너지가 들끓는 초르노빌의 ’존(Zone)'을 탐색하는 스토커가 되어 다양한 사건을 마주하게 된다. == 우리나라 보다 게임 개발 관련해서는 선진국임 이렇게 될 수 있다는건 공학 교육이 잘 되고 있다는 것임
스토커 2 초르노빌의 심장부 유명하지
소련 빨은 맞음
러시아도 소련빨이다 소련전까지 씹거지 농업국가이던러시아가 중앙아 국가들 동유럽 위성국들 발판으로 써서 지금위치에 온거임
원래 우크라이나에 과거 소련의 연구소랑 그런거 다 있지 않았나 ㅋㅋ
한국도 우크라이나랑 협력하면좋을듯 한국은 전자분야 잘하고 우크라는 기계분야잘하고
팩트)다
거지나라가 왜이렇게 군사기술이 좋지
소련이 기초과학 교육에 몰빵 함
소련의 중공업지대 몰빵지역 중 하나
우크라 부패 심한 국가 아닌가
소련이 공업화 한 돈이 다 어디서 나왔는데
두산 가스터빈 개발자 중에서도 우크라 출신 인력 있는 걸로 암
소련이 러시아고 우크라고 다먹이고 살리고 키운셈이지 뭐. 농노국가에서 공업국가로 가는 중에 부작용도 좀 많았지만.
이브첸코-모토르시치?
스탈린의 유산 ㅋㅋㅋㅋ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