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날 근취중에 전화가와서 당직을 섰다고 하니까 한숨쉬면서 넌 평생 그러고 살꺼라 갑자기 꼽을주더라
다음날 고기먹자고 전화와서 가기싫었는데 게속 가자고 하길래 정말로 실었는데 친구가 가자는데 머 별수있냐 갔거든
근데 석훈이가 자기집 까지 오라고하더라 거리가좀멀었어 왕복해서 50키로 차타고 가긴했는데
먼가 기분이나빳지만 참았지 석훈이 집 근처까지가서 집근처 고기집에서 고기를 먹었는데
계좌로 2만원으 ㄹ보내라더라 대패삽겹살을 먹었거든 석훈이가 먹을 친구가 업어서 나를 부른거 같은데
집앞까지 오라하고 더치페이까지 하더라 이게맞냐 고등학교때는 아무이유없이 화내고 사자후지른적도있는데 친구도 얘말고없어서 모르겠다
첫 마디에서 널 무시하는건데
뭘 그런놈한테 매달려서 고민을해 ㅂㅅ아 짤라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