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확히는 히틀러가 영국패다가 갑자기 소련으로 급발진 한 이유가 미스터리임
이게 책도보고 다큐도보고 논문도 다 알아봤는데
구라안치고 다 의견이 제각각임
말같지도않은 레벤스라움 이론부터
소련 자원을 탐내서 침공했다
히틀러의 원래목적은 공산주의 타파였다
심지어는 영국을 항복시키기 위해 소련을 쳤다 까지
온갖 해석이 난무함
정확히는 히틀러가 영국패다가 갑자기 소련으로 급발진 한 이유가 미스터리임
이게 책도보고 다큐도보고 논문도 다 알아봤는데
구라안치고 다 의견이 제각각임
말같지도않은 레벤스라움 이론부터
소련 자원을 탐내서 침공했다
히틀러의 원래목적은 공산주의 타파였다
심지어는 영국을 항복시키기 위해 소련을 쳤다 까지
온갖 해석이 난무함
소련놔두면 분명히 통수칠건데 선빵쳐서 스탈린 목따는게 최소피해로 최대이득보는거지 ㅋㅋㅋ 물론 그래놓고 전쟁졌지만 나치따위는 알빠노 ㅋㅋ
ㅇㅇ 비슷하게 서방 이중스파이들이 독일 소련을 이간질시켰다 카더라도 있었음 시발
1. 원래 소련 쳐들어가서 조져놓겠다고 비밀도 아니고 그냥 선전하고 다님. 희망사항이 아니라 진짜로 소련 쳐들어가서 맞다이까서 이기지 않으면 독일에게 미래가 없다고 동네방네 싸지르고 다님. 그냥 시점의 문제였음. 2. 그럼 이미 씹창난 서방연합군과의 관계는요...? 걔넬 뒤에 냄겨놓고? 사실 그 부분에 대해서 좀 왔다갔다했음(영국을 동맹으로 삼을 수 있다 없다 이지랄을 좀 함) 3. 그렇게 개지1랄을 하니까 영-프는 차라리 소련과 편먹고 독일을 가두는게 낫지않나? 했는데 뻘짓해서 망하고, 소련은 영프+추축 vs 소련 다굴맞기 싫어서 냅다 불가침조약을 맺어버림 4. 그 상태로 2차대전이 시작되어버리고, 폴란드-프랑스까지는 먹었지만 영국을 조질 방법이 없고 독일은 말라뒤져감.
5. 거기서 '그나마' 걔네들이 말이 되는 선택지라고 고른게 소련 당장 침공이었던건데, 앞서 말한대로, '어차피 쟤네랑 전쟁해야하는데 지금 약해보임' '어차피 가만히있으면 우리 짐' '이대로 연합군에 굽히고 들어가느니 ㄹㅇ 걍 뒤지는게 나음 뒤질거임' 이 마인드를 수정하지 않아서 그 선택지가 나옴
당시만해도 소련한테 군수지원 받고있었는데 굳이 소련을? 차라리 프랑스도 먹었겠다 서방이랑 협상하고 넓어진 영토 관리나 해야하지 않았나 싶음
독일한테 있어서 눈내리는 병신국가한테서 자원받아오느니 그거 점령해서 내가먹는게 낫겠네 싶던 자신감도 있었잖아 - dc App
결국 소련은 원래도 칠 계획이었고 점마들도 그럴 생각인거 대충은 아니 겨울전쟁으로 허수아비인거 확인한 겸 쳐들어간거지 마침 그때 나치가 군사적 최전성기기도 했고
그때 소련이 ㄹㅇ좆밥으로 보이던 시기였음 - dc App
히틀러가 지 꼴리는대로 했다 생각하면 편함
솔직히 코앞의 ㅈ밥같은 핀란드도 못민거 보면 그런생각 들거같긴함. 어차피 영국 근본은 섬이라 졔들 신경쓰이긴 한데 유럽대륙으로 드랍도 못하니 유보트로 적당히 봉쇄하고 저 ㅈ밥들부터 처리해버리자 생각한듯
서로가 통수준비하고 있었는데 영국도 정리못한 독일이 소련 선공때릴줄 몰랐던거지 전쟁날거라곤 둘다 그렇게 생각했을걸 그리고 대숙청으로 병신된 소련인데다 1머전때 등신짓하던 이미지도 있어서 좀만 치면 알아서 무너질 군대라고 낮잡아보던것도 있었고 - dc App
히틀러가 잘못 생각한거 : 1소련 땅이 넓어도 너무 넓음 2다른 나라처럼 항복 할 줄 알았는데 의외로 이새끼들이 항복 안하고 이판사판으로 기를 쓰고 덤빔
스탈린이 기를쓰고 군 현대화 조지고 있는데 나중가면 감당이 안되잖아
1머전 참전용사인 히틀러는 지난 전쟁에서 잘 싸우고도 진 이유가 내부의 적(=유태인)과 물자부족이라고 생각했고, 영국이 굴복하지 않으면서 전쟁이 장기화 된 상황에서 지난번에 한 실수를 반복하지 않으려면 러시아를 점령해서 자원을 자급자족 가능하게 해야한다고 판단함. 마침 소련이 겨울전쟁에서 좆밖는거 보면서 독일군의 전투력이면 금방 섬멸하고 단기간에 끝낼 수 있다고 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