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종이 병신짓거리했다지만
솔직히 그래서 왕정 없어졌다기에는 고종도 억울한 면이 좀 있음
고려나 조선이나 병신왕은 많았잖음
의종 충혜왕 우왕
중종 명종 인조
왕이 병신인 경우는 많았지만 반정일으켜서 쫓아내고 왕되거나
왕조를 갈아버리고 내가 왕되거나
이랬지
차라리 해방되고나서
다른 왕조 세우고 (조선에 집착하지 말고) 이번에는 입헌군주정으로 시도해보거나
아니면 신라 -> 고려 -> 조선 -> 00 이렇게 새로운 왕조 세우고 다시 시작하거나
고종이 병신짓거리했다지만
솔직히 그래서 왕정 없어졌다기에는 고종도 억울한 면이 좀 있음
고려나 조선이나 병신왕은 많았잖음
의종 충혜왕 우왕
중종 명종 인조
왕이 병신인 경우는 많았지만 반정일으켜서 쫓아내고 왕되거나
왕조를 갈아버리고 내가 왕되거나
이랬지
차라리 해방되고나서
다른 왕조 세우고 (조선에 집착하지 말고) 이번에는 입헌군주정으로 시도해보거나
아니면 신라 -> 고려 -> 조선 -> 00 이렇게 새로운 왕조 세우고 다시 시작하거나
왕정복고한 지역 있자나
대체 왕정이 무슨 쓸모임
왕정을 굳이? - dc App
물론 지금은 굳이이기는 한데 45년 해방 직후 당시는.....
그당시에도 일제강점기 생각하면 딱히 왕정복구를 선호할지는 의문이야... - dc App
차피 임정때부터 공화주의자들이 정통이 된 상황이라
그랬구나 대세가 이미 넘어갔네
뭘잘했다고?
그나마 이왕가에서 독립운동 한다던 왕자 이강?이었나? 이 사람도 정작 독립운동가들 만나면 다시 왕정복고하고 자기가 왕으로 추대되서 떠받들여질 생각만 하고, 천민/양민 출신들 독립운동가들한테 예전 쌍놈들 대하듯이 존나 막대해서 상해 임정 생기기도 이전부터 왕당파들은 아에 정신병자 취급당했다더만
혹시 뭐 지배당하고 싶은 노비 유전자라도 몸에 있음?
아니.. 그냥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