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사적 고증은 잘 되어있는지


현장에 있던 사람들은 정말 저런 반응이었을지


정치적 용도로 만들어진 작품인지


흥행을 위해 만들어진 작품인지 등



너무 많은게 신경 쓰임


아무것도 모르는 어린 시절엔 마냥 재밌게 봤던 영화들이 지금 보면 의문을 품게 되는 장면들 투성이임


전쟁영화는 아웃포스트급 아니면 만족을 못하는 머리가 되어버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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