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아빠가 80년대 초반에 행정학교(육군쪽 같음)에서 복무했다는데 그나이대 어르신들과 다르게 군대이야기  안함.

기무사같은곳은 아닐텐데 혹시 당시기준으로 빽써서 들어가는데임? 그런 의심이 드는게 당시에 아빠쪽 외가가 잘살고 빽도 좋았음.


여담으로 우리아빠가 3형제중 장남인데 첫째 작은아버지는 미국에 박사유학갔다 영주권을딴건지 뭐한건지 어물쩡 군대 안가고 둘째 작은아버지는 건강한데도 방위갔음.. 

 

결론은 세분다 군대이야기 이상하게 안하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