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전 초에 제압 실패한건 아는데 그럼 미사일이든 뭐든 동원해서 후속타 계속 때려야하지 않나 먼 아파트랑 쇼핑몰에 미사일 쳐박지 말고
우크라는 엄체 거의 없다시피해서 한번 기지 피격되면 기대할만한 성과가 꽤 있을거 같은데
장거리 드론으로 깔짝대는거 말고 본격적인 공습은 개전 초 이후론 안하네
로스케들 유도탄 수량이 부족해서 그런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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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ith the light God could not kno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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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만큼 공군기지 복구가 빠르고 수월한거라 보면 됨. 러시아가 공군이 병신이라 대부분의 폭격을 미사일에 의존하고 있는데, 가진거 대부분 쓰니 이제 생산되는대로 수십발 발사하는 깔짝거리기밖에 못함. 그런 상황에서 공군기지 타격해봤자 활주로 빵꾸난거 메꾸고 시설좀 고치고 하면 복구는 금방이라... 아예 제공권을 장악하고 스크라이크 패키지 자주 보내서 항공폭격을 해대야 하는데 러시아 공군이 그걸 못함
그리고 우크라이나 공군기지쯤 되면 서방에서 지원해준 패트리어트 같은것도 있다보니 러시아가 지금 날리는 미사일 수량으론 대부분이 요격당할거임
위성도 잘 굴리는 애들이 BDA를 왜 못하는걸가...
러시아 위성 그거 의외로 빈약할것임, 발사가 고자가 되서... 어쨌든 공군의 전력 보면 그냥 돌파할 능력이 없음 그래서 미사일 공격이나 날리는데 그것마저도 수한은 제한되있는데 표적은 많고 쏘면 이륙하고 귀신같이 복구시기코
항공우주군이 그나마 멀쩡한 놈들임 전쟁 전과 비교하면 전력이 거의 모든 면에 월등히 강해진 군은 육해공중 공군밖에 없음. 장기전을 생각하고 손실을 피하고 전력을 보존할 방법을 적극적으로 생각하는 유일한 군이 항공우주군임.
그런데 상대적으로 정상적인 항공우주군과 싸우는데 이렇게 길게 질질 끌고온 우크라 공군은? 수오삼 뜨기만 하면 빤쓰런은 일상, 언제 또 드론이나 이스칸데르 공격 받을지 모르지, 터지면 수복해야 하고, 공격하면 즉시 이륙해야 하고, 운 나쁘면 빤스런해도 격추. 그런데 아직도 살아있고 가끔 활공폭탄까지도 쏘고 잘하는거지
육군도 똑같이 부패하지만 손실은 훨씬 더 심함 그리고 공군은 우크라 방공망 침투 자체를 안 하고 안전하게 멀리멀리 미사일이라 활공폭탄이나 쏘고 있음. 아무리 가동률이 처참해도 완전한 우위에 부족한 전력으로 돌격같은 병신짓 하면 육군꼴이 됨. 근본적으로 달라여
지금도 이스칸데르 떨구고 하는데 표적이 있을때나 그럴수 있지 활주로 폭발에 미사일 쏘는것은 안맞음
활주로 피해 복구는 쉽고 주기된 기체들은 미사일 경보 뜨면 러시아 우크라이나 양쪽 모두 위치 옮겨서 피한다더라
미사일로 효과 보려면 적의 방어 및 복구 역량을 뛰어넘을 수준의 물량을 단시단에 집중시킨 후에 들이쳐야 됨 러시아는 그게 안 되고
비싼 미사일은 아파트에 꼴박하느라 비행장은 못건드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