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7이 계속 박박 기고 있고, 한국입장에서는 T-50 선택안한 미공군보고 혀를 찰 노릇이긴 한데...
그렇다고 지금와서 T-50으로 바뀌거나 그럴일은 없으니, 우리가 제일 기대하는 건 미해군 훈련기사업 UJTS임.
여기 수량도 만만치 않고, 여기서 어떻게 해서든 T-50선택이 되어야 앞으로 수출시장도 크게 밝아질거다.
문제는 여기도 느낌상 보잉 밀어주기 해주는 기운에 쎄하는 거...
멀쩡한 도입사업이 자꾸 차일피일 미뤄지는 거 보면, 여기도 자꾸 T-7에게 기회주려는 느낌이다.
카이와 록마는 어떻게 해서든 영업력을 발휘해서 미해군 바짓가랑이를 잡아야 됨.
T-7A 규모의 경제를 위해서 UJTS도 T-7A로 가야 할 듯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