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지율 떨어져 봐야 본색 드러나지. 지금은 공화당 지지율이 높아서 잘못 대가리 들었다가 경선에서 다 나가리임.
진데모스테네스(kwew56dg34kd)2025-02-11 20:32:00
답글
엥 트럼프 벌써 긍정/부정평가 비슷하던데
익명(211.199)2025-02-11 20:34:00
반 트럼프도 순한맛 미국우선주의, 신보수주의, 재정자유주의, 공화당 좌파 등으로 기름과 물과 같은 성향들로 갈려서 그럼
익명(1.251)2025-02-11 20:43:00
반 트럼프 힘 없고 구심점도 없다. 대놓고 각 세운 애들은 죄다 찬밥되거나 전향했고 기껏해야 노골적인 트럼프따까리냐 덜 노골적인 따까리냐 차이만 있다.
ㅇㅇㅇ(118.176)2025-02-11 21:28:00
그건 의회 갈리기 이전 얘기고 지금은 아님.
삼류유모(baskabil123)2025-02-11 21:56:00
답글
그리고 친트럼프냐 반트럼프냐 라는 이분법적인 사고로 보면 곤란함. 야럼프의 정책은 여러가지가 있고 그 핵심정책 안에서 어떤건 찬성하고 어떤건 반대하고 하는 복합적인 스펙트럼이 있음. 국경문제에 대해선 자유지상주의 공화당원 빼곤 거의 찬성하는 입장인 반면 대외외교 노선에선 지지가 분분하고 그래.
지지율 떨어져 봐야 본색 드러나지. 지금은 공화당 지지율이 높아서 잘못 대가리 들었다가 경선에서 다 나가리임.
엥 트럼프 벌써 긍정/부정평가 비슷하던데
반 트럼프도 순한맛 미국우선주의, 신보수주의, 재정자유주의, 공화당 좌파 등으로 기름과 물과 같은 성향들로 갈려서 그럼
반 트럼프 힘 없고 구심점도 없다. 대놓고 각 세운 애들은 죄다 찬밥되거나 전향했고 기껏해야 노골적인 트럼프따까리냐 덜 노골적인 따까리냐 차이만 있다.
그건 의회 갈리기 이전 얘기고 지금은 아님.
그리고 친트럼프냐 반트럼프냐 라는 이분법적인 사고로 보면 곤란함. 야럼프의 정책은 여러가지가 있고 그 핵심정책 안에서 어떤건 찬성하고 어떤건 반대하고 하는 복합적인 스펙트럼이 있음. 국경문제에 대해선 자유지상주의 공화당원 빼곤 거의 찬성하는 입장인 반면 대외외교 노선에선 지지가 분분하고 그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