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나라 때까지도 전통적인 한족의 영역을 벗어나지 못하던 중국의 영토를 3배나 늘려줌
그래놓고 정작 지들은 중국에 동화돼서 고유의 언어와 정체성을 모조리 잃고 이름없는 소수민족으로 전락
나름 변발에 치파오까지 강요해가며 처절하게 버텨봤지만 쪽수 앞에 장사 없다고 머리수로 100배가 넘는 중국인들과 300년을 부대껴 살며 가랑비에 옷이 젖듯 자연스럽게 동화
오늘날 중공이 만주 티베트 위구르 몽골 대만을 모두 지들 땅이라고 주장하는 역사적 근거가 청나라에 있지
사실 이건 한국인들이 대일본제국 시절의 영광을 되찾겠다고 설치는것만큼이나 터무니없는 소리지만 현실적으로 힘있는 놈이 장땡이니까
원래 역사에서 지배층과 피지배층 민족이 다른경우는 흔함 너가 역사를판단할때 다민족국가였던적이없는 한국식 사고방식에만 머물러있는거아닐까 인도 무굴제국도그렇고 그리스 프톨레마이오스 왕조도 마찬가지임
근데 그렇게 피지배층에 동화돼서 민족 자체가 거의 사라져버리는 경우는 적어도 중세 이후 역사에선 드물지 않나
원래 중국 소수민족 정권은 한족 좋은 일만 다 해주고 멸족 되는게 국룰임 ㅋㅋ
입관컷당하고 만주 개척만 제대로 했거나 입관하고 만주족 중원이주 막아버리고 만주경영만 제대로 했어도 이꼴안남
300년 기득권으로 꿀빨았으면 저정도는 줄수있지
만주족들부터가 즈그 전통문화 지킬 생각이 없어뵈던데
글쓴이 병신새끼는 로마가 갈리아인을 복속시키고 동화시킨것과 게르만이 로마를 먹고 변질시킨게 똑같은줄 아는거냐? 노르만족이 잉글랜드정복하고 앵글로색슨 귀족들을 전부 축출하고 장악하고 지금의 영국이 된게 먹힌것이노?
남자가 여자를 강간해서 애를 낳았는데 외모가 여자를 닮으면 남자가 먹힌것임? 고작 인구규모에서 상대가 안되어서 옛날의 한나라때의 고조선처럼 개쳐발리고 흡수되는게 순리인데 역으로 짓밟고 중국을 변질시킨게 먹힌것이냐?
외몽골이라도 독립한건 기적
러시아의 남하때문에 봉금해제한것도 큰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