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나라 때까지도 전통적인 한족의 영역을 벗어나지 못하던 중국의 영토를 3배나 늘려줌


그래놓고 정작 지들은 중국에 동화돼서 고유의 언어와 정체성을 모조리 잃고 이름없는 소수민족으로 전락


나름 변발에 치파오까지 강요해가며 처절하게 버텨봤지만 쪽수 앞에 장사 없다고 머리수로 100배가 넘는 중국인들과 300년을 부대껴 살며 가랑비에 옷이 젖듯 자연스럽게 동화


오늘날 중공이 만주 티베트 위구르 몽골 대만을 모두 지들 땅이라고 주장하는 역사적 근거가 청나라에 있지


사실 이건 한국인들이 대일본제국 시절의 영광을 되찾겠다고 설치는것만큼이나 터무니없는 소리지만 현실적으로 힘있는 놈이 장땡이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