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작 어르신들 핸드폰이나 컴퓨터로 뭐 업무 보다가 막히는거 나오면 제일 먼저 부르는게 아들 딸 손주 손녀들이잖아


직장에서도 전자 업무 보다가 막히면 어린애들한테 할수있냐고 먼저 물어보고


그냥 세대가 달라서 관심사가 다르고 알고 있는 지식이 다른거 뿐이지



젊은 세대가 나이든 사람들이 핸드폰도 제대로 못 다루고 키오스크도 제대로 못 쓴다고


'무식한 노친네야!' 이런 소리 하는 사람이 없진 않을거 같긴 한데 그래도 그런 경우는 거의 없잖아.


상대가 모르는게 있으면 무시하기 보다는 친절하게 알려주는게 살아가는데 있어서 더 좋은거 아닐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