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0년대 군용 항공기 추적 시스템 SAGE거기에 IBM 메인프레임이 무려 양산형으로 들어갔는데 그걸 제어하기 위한 프로그램이 천공카드로 자그마치 6만 5천장이 필요했다고 함 저걸 다 컴퓨터에 입력하는데 4일 이상이 걸렸고 용량은 무려 4mb나 됐다고
천공카드보니 추억 돋네..
실례지만 하시는 일이. - dc App
ㄴ원댓쓴양반 으사양반일거임
천공카드가 omr이랑 같은 거 아님? 자세히 나누면 좀 다르다만
기술이 부족해 무지성 노가다하던 시절ㅋㅋ - dc App
당시로선 최첨단 극지성 노가다였음
구시대 유물이구먼.. 고용량 2HD인 5.25인치 플로피 디스크로 4장이면 떡을 치는데
분문에 단위가 바이트가 아니라 비트니까, 720KB짜리 2DD 한장에도 들어가는데?
옛날에 카세트테이프로 게임한다는 미친넘도 있었음... 뭔 노래로 게임을 하나
80년대엔 카세트테이프를 순차 기록식 저장장치로 썼었음. 지금도 전산실 대용량 백업미디어로 유사한 형태의 테이프 저장장치른 사용함. 용량크고 가격싸고 재사용이 가능하기 때문이야.
손바닥만한 테잎미디어 하나에 테라바이트 단위가 들어감.
우리나라에 발매된 컴퓨터 중에선 삼성컴퓨터가 카세트테이프를 저장장치로 사용했지.
그보다 첫짤 저 스크린은 어떤원리로 돌아가는거냐
코드로 점들을 찍은 다음 선으로 잇고 거기에 오브젝트 좌표 찍어서 마커 띄우는건데 그래픽스 이론 해보면 어떻게 하는건지 감이 올거임
그거말고 그..프로젝터인가? 근데 필름 환등기 굴리던 시절인데 디지털프로젝터같지는 않고
4메가바이트도 아니고 메가비트
하지만 저당시 당대 최-신 기술이었지... 국가 기밀이었을껄?
학부시절 교수님 생각나네. 저걸로 프로그래밍 했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