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러전 보니까 기갑간 교전은 드물고 무인지대 돌파시 드론이나 포격으로부터 엄호가 중요한 것 같더라.
서방 ifv는 비싸고 덩치도 크고 온갖 기능이 몰빵식으로 들어가서 한대 박살날 때마다 손해가 너무 크니까
기능을 분산하는 거지. 요즘은 드론 가격 대비 장갑차가 너무 비싸서 가성비가 안맞음.
ft-17을 현대화한 소형전차가 컨셉이야. 운전수 1명, 사수 1명이고 뒤에 보병 2-3명이 탑승할 수 있는 공간도 만들어.
모듈형식으로 일반형은 30밀리,기관총 1정부착하고 대드론, 대전차, 드론운용 기능이 탈부착이 가능하도록 함.
방어는 기관총이나 30밀리 방어용 장갑판을 교체할 수 있도록함.
6대가 소대로 일반형 3대, 대드론1대, 대전차 2대가 보병 12명을 싣고 같이 움직임.
이런 소형 전차를 주력전차나 ifv랑 같이 움직이는거지.
너이새끼 지금 비젤이라고
에이 그거는 그냥 움직이는 포대 아니냐.
그냥 장갑차쓰조?
너무 비싸, 레드백이 싸구려 드론 한대에 박살나 봐라. 피눈물나지 않겠냐?
최대 5인승에 30mm보호 가능한 장갑 모듈을 탑재할만큼 내구성도 있어야하고 전차 ifv 따라다니려면 그게 ifv 아님? - dc App
크기를 줄이고 기능을 모듈화해서 대당 평균가를 낮추는거지.
그럼 딱 험비정도일텐데 거기다 30mm탄 방호기능 모듈팩 달고 주행할 엔진크기가 문제일거같은데 - dc App
모듈식이란게 필요로하는 범용성을 모두 만족시키고 가격도 절약할 수 있을 것이라고 이론적으로는 완벽한데.. 실제 만들어놓으면 범용성은 뭐하나 딱히 제대로 하는게 없는 이도저도 아닌게되고 그런 모듈을 전부 만들어두고 필요할 때 쓰기위해 기능을 유지시킨 채 보관하려다 보니 가격과 유지비용은 몇배가 더 든다는 걸 발견하게 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