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멕전쟁때 멕시코가 완전히 패배해서
하려들면 못할 것도 아니었을텐데...
돈 아깝게 매수할 필요도 없더라구.
멕시코시티가 이미 미군 손아귀에 들어갔는데 어쩔?
땅은 좌우지간 크고 넓은 게 좋은 거 아녀?
암튼 당시 군대의 힘만 가지고 본다면 멕시코 합병도 너끈히 가능했던 거 맞지?
미멕전쟁때 멕시코가 완전히 패배해서
하려들면 못할 것도 아니었을텐데...
돈 아깝게 매수할 필요도 없더라구.
멕시코시티가 이미 미군 손아귀에 들어갔는데 어쩔?
땅은 좌우지간 크고 넓은 게 좋은 거 아녀?
암튼 당시 군대의 힘만 가지고 본다면 멕시코 합병도 너끈히 가능했던 거 맞지?
미국이 토하기 직전까지 먹다가 남은게 현재의 멕시코. 안먹은게 아니라 못먹은거임
2차대전 전까진 지면 무조건다먹는 느낌이아니었음
스페인어 쓰는 인구가 단시일내에 확 늘어나면 무슨 문제가 생길지 모르는데다가 남북갈등 관련한 부분도 그렇고 미국 내에서도 꽤나 이견이 있던 전쟁이라 완전 합병은 무리수가 컸음
넒고 큰게 => 맥시코 혁명 찾아보셈
계속 혁명, 게릴라, 암살이 터지는 불안정한 지역이 멕시코라 다 먹으면 체했을거임
넓고 큰게 딱 멕시코 국경까지정도고 그 아래부터는 게릴라의 천국인 산악지형인 점도 있고
아... 지형도 봐야겠구나. 그래도 미국이 절반은 처묵처묵한 셈이지?
절반은 아니고 그냥 알짜배기 서부해안만 먹고 빠진거임
텍사스, 뉴멕시코는 내륙지방이자나. 그거도 면적이 크더만.
그거는 거기로 이주한 미국인들 때문에 먹은거임
맥시칸인들(스페인 언어권)을 다 끌어안긴 싫어서 그냥 미국 이주민들 개척지만 삥뜯은거
알짜배기만 먹고 싶었나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