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에 트이타에서 이런 거 돌던데, 난 저거 보면서 옛날 비행기 구명조끼 같은 거 안내문에 국한문 혼용해서 한중일 사람들 다 알아볼 수 있게 써놓은 거 생각나서 디게 몬가 몬가였거든 한자 잘 배운 입장이라 하는 말이긴 한데 한자 좀 잘 쓰면 동아시아 삼국에서 살기 진짜 편한 것 같긴 함... 배우기엔 고통스럽지만 배워두면 됴음....
이거 오스만 제국시절 터키어 아니냐 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