번역: (중략)... 만약 벨처가 제주도(원문은 퀼파트라 적혔음) 당국의 측량 허락을 거부받는 걸 받아들였을지가 의문이었으며, 이 때문에 여러 긴장된 상황이 발생했습니다. 한 번은 지역 치안 판사(아마도 기항지인 우도랑 가까운 고을인 제주목, 정의현 목사나 현감 말하는 거 같음.)를 만나기 위해 무장한 세력을 상륙시켰을 때, 그는 대포와 콩그레브 로켓을 지원하는 조치를 취했습니다. 그러나 이러한 조치들은 기대했던 효과를 충분히 발휘하지 못했고, 군대를 포함한 수천 명의 인파에 둘러싸인 채 지역 관리를 인질로 잡았습니다. 그 후 HMS 사마랑의 일행이 문제 없이 해변으로 돌아갈 수 없었다면 아마 관리는 머리가(원문은 뇌임) 폭발했을 것이라는 점이 분명해졌습니다. 그 불행한 남자는 사마랑 일행의 안전이 확보되었을 때 석방되었는데, 이는 분명히 그리고 자연스럽게 그에게 큰 안도감을 주었습니다.
원문: (중략)...In the event it is doubtful if Belcher would have taken much notice of a refusal by the Quelpart authorities to allow surveying and several tense situations arose. On one occasion, when the captain landed with an armed party in order to meet a local magistrate, he took the precaution of bringing cannon and Congreve rockets in support. These did not, however, have quite the effect hoped for and on finding himself surrounded by a press of several thousand people, including troops, he took a local mandarin hostage. It was then made clear that if the party from the Samarang were not able to return to the beach without molestation the official would have his brains shot out. The unfortunate man was released when safety was reached, evidently and naturally to his great relief.
인근 현감에게 측량 허락 받겠다면서 대포랑 콩그레브 로켓 들고 가는거나 인질 잡는건 진짜 뭔 마약을 하고 내놓은 발상인지 모르겠음
여튼 일 안 커진게 다행이라면 다행이랄까 싶음
출저:
http://www.whenlondonbecame.org.유케이(링크 들어가고 싶다면 uk로 변경하길 바람)/page31.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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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날먹을약을 안먹었네 ㅋㅋ
아니면 저 양반 캐나다 출신(노바 스코샤 주 출신임)이라 좀 거칠게 나서는 걸 선호하던 게 아니었나 싶기도? - dc App
아편
측량부터가 침략전에 각재는 행위니까 뭐
그건 맞지만 그래도 눈치는 봐야하지 않나 싶음 - dc App
허락(물리) - dc App
하멜 포류기도 안 읽고 걍 어택땅 박으려고 한 거 같음 - dc App
저 양반이 갔던 섬들 대부분은 제주도에 비하자면 매우 작거나 사람들이 거의 없는 곳이라 저런 유형의 협박이 먹혔겠지만 제주도는 뭐...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