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크라이나가 아주 망했으면 좆시아가 괴뢰 우크라이나랑 벨라루스 국경에서 난민 쏟아부으면서 수시로 무력도발 날리고 있을테고 욕을 몇배는 더 쳐 드셨을텐데 이정도 선에서 끝난게 다행이지 ㅋㅋ
익명(cz1234)2025-02-13 03:26
근데 난민은 죽썼지만 메르켈이 숙련이민 및 고학력이민정책은 성공했지. 물리학과 출신이라서 인재가 소중한줄 알고 넘을수 없는 지능의 벽을 잘 알고 있는 총리였음.
익명(121.182)2025-02-13 03:30
답글
현실은 독일 기업 60% 이상이 숙련공 모자라다고 한탄중
익명(p5yn6st2e1bt)2025-02-13 03:32
답글
메르켈 없었으면 독일은 더 작살났지. 독일 대안우파들은 지능 다 ㅈ까고 러시아에서 가스땡겨와서 복지하자는 미친놈들인데. 지금은 유럽 숙련공 연봉이 미국의 절반도 못따라와서... 숙련공문제가 메르켈 잘못은 아니고 걍 미국이 통화정책으로 장난 많이 쳤다.
익명(121.182)2025-02-13 03:34
답글
가스파이프 4개중에 3개 터트린것도 사실 누가했겠니. 진짜 우크라이나가 했겠니? 다 알면서 상대가 세계최강이니 비난보다는 이성적으로 생각해도 쉽지 않지.
익명(121.182)2025-02-13 03:37
답글
독일 대안우파가 설치게 된 여러 자양분이 메르켈에 의해서 퍼졌고 메르켈 시기 4차 산업혁명이니 친환경이니 말만 요란했지 정작 그 과실을 따먹은건 미국 중국이였고
익명(p5yn6st2e1bt)2025-02-13 03: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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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럽 전역을 빨아먹으면서 빅테크 하나 못키우니 그 연봉 격차가 나는거임 ㅇㅇ
익명(p5yn6st2e1bt)2025-02-13 03: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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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서 간과하는 모순이 뭐냐면, 대안우파 AFD의 성지이자 동독 지역은 외국인 비율이 전 유럽을 상대로 비교해봐도 최하위권에 속하는 외국인과의 교류가 거의 없는 지역이라는것. 대안우파가 설친다는것도 사실 동독에 한정되어 있으나 동독이 작센주를 중심으로 북한처럼 몰빵식으로 밀어주니 지방정부부터 의회까지 통제가 안된다는것이고
익명(121.182)2025-02-13 03: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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즉 정작 우리가 잘 아는 파독광부 그리고 그 이전 ww2 직후부터 외국인과 반세기 이상 잘 어울려 살아가던 서부지역은 대안우파가 설 자리가 없는데 나치청산 안하고 살려줬던 동독, 외국인들이 가장 기피하는 동독이 저런 목소리를 낸다는게 엄살이자 afd 프로파간다라는건 반드시 알고 넘어가야하고
익명(121.182)2025-02-13 03: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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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르켈 정책 실패 얘기하고 있는데 뭔 afd 얘기인지.
익명(p5yn6st2e1bt)2025-02-13 03:46
답글
메르켈이 잘못한거? 한국의 우파처럼 미국에 전적으로 의존하지 않아도 될 만큼 유럽연합이 강해지니까 러시아와 파이프라인건설이라는 미국의 암묵적 레드라인을 넘어버린것. 그것이 독일이 미국의 시각으로 봤을때 정말 잘못한것이고. 독일은 러시아와 대립하기보단 연합해서 철도건설하고 파이프라인 깔아서 몇십년간 값싼 천연가스이용해서 미래 산업 패러다임을 유럽 주도로 짜려다가 미국과 유럽연합에 돌아선 영영반에 제대로 얻어맞은것. 메르켈이 과연 잘못이였을까 아님 유럽입장에서는 ww2이후 미국과 맞설만큼 강하게 유럽을 이끈 보기힘든 리더였을까? 프로파간다에 흔들리지말고 잘 생각해봐야할 문제야. 동독이 뭔 난민을 얼마나 받았다고 징징대는지 대안우파는 동독 나찌가 맞다.
익명(121.182)2025-02-13 03:49
답글
메르켈 정책실패를 이야기하는게 대안우파 Afd라고. 메르켈이 잘못했다는 식으로 선동해서 프레임을 쌓은 그 원흉이 Afd 대안우파애들인데, 주장하는자들이 주장에 대한 책임을 져야지. Afd를 제외하면 그 누구도 메르켈을 너가말한식으로 비난하지 않음
익명(121.182)2025-02-13 03:50
답글
사민당 지지세력도 메르켈 깜 ㅇㅇ
익명(p5yn6st2e1bt)2025-02-13 03:58
답글
사민당이 메르켈을 까는건 난민이슈가 아니라, 메르켈이 복지정책을 덜쓰고 소득불균형을 해소하지 않았다고 까는거야. 즉 더 좌파적, 사회주의적 스탠스를 취하지 않은것에 대한 비판이지 너가 올린 Afd 동독 나찌들의 비판과는 결이 아주 다르다. 나 독일 시민권자야
익명(121.182)2025-02-13 04:01
답글
심지어 자기정당인 기민당내에서조차 산업개혁 및 국방 미비로 비판 나오는데 뭔 대안당 드립만 치고 있네
익명(p5yn6st2e1bt)2025-02-13 04:20
답글
왜냐면 메르켈이 같은 당에서 커리어를 반 죽여놨던 메르츠가 차기 수상후보로 득세중이니까. 메르츠는 메르켈 죽여버리고 싶겠지. 동독 라이프치히대 출신 촌뜨기가 귀족가문인 자신을 밟아버렸으니까. 메르츠는 귀족정치하려는 애다. 자기 과시가 있고 신분주의자야. 메르츠는 메르켈의 그림자를 지우고 싶어서 안달이 났는데, 근데 그게 말처럼 되겠니? 그래도 차기 첸슬러 유력후보니까 언론에서 기사 몇 줄 써주겠지. 그런데 메르츠는 우클릭할때마다 afd랑 겹쳐서 자꾸 뚜드려맞으니까 자기 방어를 위해 메르켈을 슬쩍 슬쩍 찔러보는거다. 별 깊은 뜻이 없어.
익명(121.182)2025-02-13 0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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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초에 그 메르켈의 유산이 정상적으로 돌아갔으면 메르츠 같은 애가 안 뜸 ㅇㅇ
익명(p5yn6st2e1bt)2025-02-13 0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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폴란드혼혈 동독 출신 메르켈은 그럼 라인잘타서 슈뢰더 박살내고 총리됐니. CDU 당내에서 온건우파와 보수우파로 일부러 갈라놓고 시대적 타당성에 따라 필요할때마다 등판시키는거지.
요점은 메르켈은 독일역사상 손꼽힐만큼 잘했다는거임. 난민도 말이야, 메르츠가 실제로 주장하는거 들어보면 범죄자 추방을 하고 심사를 강화하겠다는거지 안받겠다는게 아니다. 그건 메르켈이 지금 집권해도 똑같을거다.
독일이 난민을 통해서 얻었던 각국의 기밀과 볼모, 국제적 영향력 (예를들어 베네수엘라의 석유산업 실권을 쥔 파워인사들이 독일로 대거 망명함) 을 통해서 석유, 에너지, 군사에 대한 패권을 키우고 패전국 이미지를 탈피하고 강대국으로 갈 레버리지를 많이 쌓았다. 난민 없었으면 독일이 어떤수로 글로벌 플레이어가 될 수 있는데
익명(121.182)2025-02-13 04: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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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찌 전범국이 어떤 방식으로 유대인이 지배하는 이 세상에서 글로벌 패권국이 될 수 있는데? 이스라엘이 작살내논 아랍국가 난민들을 받으면서 독일이 결국 패전국 나찌국 칭호를 거의 떼버리게 됐는데. 그리고 독일은 치밀하고 음흉한 국가다. 일부러 국방력을 안키운다고? 적당한선에서 국방력 키우라는 제안을 받으면 패권 군대로 크는데 한계가 있다. 독일이 어느순간에 자기들이 원하는만큼 군대를 키워도 전세계에서 제발좀 키워달라고 무릎꿇고 빌 날이 올거다. 독일은 그날을 기다리고 있지.
익명(121.182)2025-02-13 04: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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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꼽힐만큼 잘했는데 이민, 산업,국방 죄 나가리쥬
익명(p5yn6st2e1bt)2025-02-13 07: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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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 국방력 늘리란건 수십년째 얘기한건데 꿀빤다고 안한건데 뭔 되도 않는 헛소리야
익명(p5yn6st2e1bt)2025-02-13 07: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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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병신 독뽕새끼는 뭔데 이렇게 쉴드를 쳐대냐? 미국이 설치는 세상에서 유럽국가 패권을 잡으려는 국가가 왜 국방력을 유기하고 미국에 외주 쳐맡기고 있는거임? 패권에서 국방력이 빠지면 그게 패권임? 힘숨찐 마냥 기회를 노리고 있다는건 니 망상이고 팩트는 독일은 이미 병자테크 타고 있다는거임
헛소리는 뭔 헛소리야 ㅋㅋ 이정도로 말해줘도 결과론적인 비판만 하면 답이없다. 메르켈이 미국에 붙었으면 독일이 그렇게 폭*팔적으로 성장했을거같냐 ㅋㅋ 에라이
익명(121.182)2025-02-13 1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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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전 시기에도 이미 잘만 무장했음. 나치 이미지는 무슨
익명(p5yn6st2e1bt)2025-02-13 07:37
나토와 폴란드만 믿고 군축 지나치게 해서 자기 나라 군대를 빗자루 군대로 만들고 표더 많이 얻어 먹을려고 탈원전해서 가스는 러시아에 의존하고 전력은 프랑스에 의존해서, 자기 나라 에너지 부족 일으키고, 경제는 중국에 전적으로 의존해서 경제도 몰락시키고, 16년 집권한게 기적이다.
ㄷㄷ(debate2133)2025-02-13 09: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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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 국민 자체 마인드가 그 수준이라 집권 가능했지, 메르켈은 국민책임론의 예시 그 자체임
이탈리아보다 체급 낮던 독일을 유럽 최강으로 올려놨잖아 한잔해
뭔 소릴함. 그 이전부터 독일은 이미 유럽 최대 경제국이었음
아 1인당으로 착각하고 있었네 니말이 맞노
우크라이나가 아주 망했으면 좆시아가 괴뢰 우크라이나랑 벨라루스 국경에서 난민 쏟아부으면서 수시로 무력도발 날리고 있을테고 욕을 몇배는 더 쳐 드셨을텐데 이정도 선에서 끝난게 다행이지 ㅋㅋ
근데 난민은 죽썼지만 메르켈이 숙련이민 및 고학력이민정책은 성공했지. 물리학과 출신이라서 인재가 소중한줄 알고 넘을수 없는 지능의 벽을 잘 알고 있는 총리였음.
현실은 독일 기업 60% 이상이 숙련공 모자라다고 한탄중
메르켈 없었으면 독일은 더 작살났지. 독일 대안우파들은 지능 다 ㅈ까고 러시아에서 가스땡겨와서 복지하자는 미친놈들인데. 지금은 유럽 숙련공 연봉이 미국의 절반도 못따라와서... 숙련공문제가 메르켈 잘못은 아니고 걍 미국이 통화정책으로 장난 많이 쳤다.
가스파이프 4개중에 3개 터트린것도 사실 누가했겠니. 진짜 우크라이나가 했겠니? 다 알면서 상대가 세계최강이니 비난보다는 이성적으로 생각해도 쉽지 않지.
독일 대안우파가 설치게 된 여러 자양분이 메르켈에 의해서 퍼졌고 메르켈 시기 4차 산업혁명이니 친환경이니 말만 요란했지 정작 그 과실을 따먹은건 미국 중국이였고
유럽 전역을 빨아먹으면서 빅테크 하나 못키우니 그 연봉 격차가 나는거임 ㅇㅇ
여기서 간과하는 모순이 뭐냐면, 대안우파 AFD의 성지이자 동독 지역은 외국인 비율이 전 유럽을 상대로 비교해봐도 최하위권에 속하는 외국인과의 교류가 거의 없는 지역이라는것. 대안우파가 설친다는것도 사실 동독에 한정되어 있으나 동독이 작센주를 중심으로 북한처럼 몰빵식으로 밀어주니 지방정부부터 의회까지 통제가 안된다는것이고
즉 정작 우리가 잘 아는 파독광부 그리고 그 이전 ww2 직후부터 외국인과 반세기 이상 잘 어울려 살아가던 서부지역은 대안우파가 설 자리가 없는데 나치청산 안하고 살려줬던 동독, 외국인들이 가장 기피하는 동독이 저런 목소리를 낸다는게 엄살이자 afd 프로파간다라는건 반드시 알고 넘어가야하고
메르켈 정책 실패 얘기하고 있는데 뭔 afd 얘기인지.
메르켈이 잘못한거? 한국의 우파처럼 미국에 전적으로 의존하지 않아도 될 만큼 유럽연합이 강해지니까 러시아와 파이프라인건설이라는 미국의 암묵적 레드라인을 넘어버린것. 그것이 독일이 미국의 시각으로 봤을때 정말 잘못한것이고. 독일은 러시아와 대립하기보단 연합해서 철도건설하고 파이프라인 깔아서 몇십년간 값싼 천연가스이용해서 미래 산업 패러다임을 유럽 주도로 짜려다가 미국과 유럽연합에 돌아선 영영반에 제대로 얻어맞은것. 메르켈이 과연 잘못이였을까 아님 유럽입장에서는 ww2이후 미국과 맞설만큼 강하게 유럽을 이끈 보기힘든 리더였을까? 프로파간다에 흔들리지말고 잘 생각해봐야할 문제야. 동독이 뭔 난민을 얼마나 받았다고 징징대는지 대안우파는 동독 나찌가 맞다.
메르켈 정책실패를 이야기하는게 대안우파 Afd라고. 메르켈이 잘못했다는 식으로 선동해서 프레임을 쌓은 그 원흉이 Afd 대안우파애들인데, 주장하는자들이 주장에 대한 책임을 져야지. Afd를 제외하면 그 누구도 메르켈을 너가말한식으로 비난하지 않음
사민당 지지세력도 메르켈 깜 ㅇㅇ
사민당이 메르켈을 까는건 난민이슈가 아니라, 메르켈이 복지정책을 덜쓰고 소득불균형을 해소하지 않았다고 까는거야. 즉 더 좌파적, 사회주의적 스탠스를 취하지 않은것에 대한 비판이지 너가 올린 Afd 동독 나찌들의 비판과는 결이 아주 다르다. 나 독일 시민권자야
심지어 자기정당인 기민당내에서조차 산업개혁 및 국방 미비로 비판 나오는데 뭔 대안당 드립만 치고 있네
왜냐면 메르켈이 같은 당에서 커리어를 반 죽여놨던 메르츠가 차기 수상후보로 득세중이니까. 메르츠는 메르켈 죽여버리고 싶겠지. 동독 라이프치히대 출신 촌뜨기가 귀족가문인 자신을 밟아버렸으니까. 메르츠는 귀족정치하려는 애다. 자기 과시가 있고 신분주의자야. 메르츠는 메르켈의 그림자를 지우고 싶어서 안달이 났는데, 근데 그게 말처럼 되겠니? 그래도 차기 첸슬러 유력후보니까 언론에서 기사 몇 줄 써주겠지. 그런데 메르츠는 우클릭할때마다 afd랑 겹쳐서 자꾸 뚜드려맞으니까 자기 방어를 위해 메르켈을 슬쩍 슬쩍 찔러보는거다. 별 깊은 뜻이 없어.
애초에 그 메르켈의 유산이 정상적으로 돌아갔으면 메르츠 같은 애가 안 뜸 ㅇㅇ
폴란드혼혈 동독 출신 메르켈은 그럼 라인잘타서 슈뢰더 박살내고 총리됐니. CDU 당내에서 온건우파와 보수우파로 일부러 갈라놓고 시대적 타당성에 따라 필요할때마다 등판시키는거지. 요점은 메르켈은 독일역사상 손꼽힐만큼 잘했다는거임. 난민도 말이야, 메르츠가 실제로 주장하는거 들어보면 범죄자 추방을 하고 심사를 강화하겠다는거지 안받겠다는게 아니다. 그건 메르켈이 지금 집권해도 똑같을거다. 독일이 난민을 통해서 얻었던 각국의 기밀과 볼모, 국제적 영향력 (예를들어 베네수엘라의 석유산업 실권을 쥔 파워인사들이 독일로 대거 망명함) 을 통해서 석유, 에너지, 군사에 대한 패권을 키우고 패전국 이미지를 탈피하고 강대국으로 갈 레버리지를 많이 쌓았다. 난민 없었으면 독일이 어떤수로 글로벌 플레이어가 될 수 있는데
나찌 전범국이 어떤 방식으로 유대인이 지배하는 이 세상에서 글로벌 패권국이 될 수 있는데? 이스라엘이 작살내논 아랍국가 난민들을 받으면서 독일이 결국 패전국 나찌국 칭호를 거의 떼버리게 됐는데. 그리고 독일은 치밀하고 음흉한 국가다. 일부러 국방력을 안키운다고? 적당한선에서 국방력 키우라는 제안을 받으면 패권 군대로 크는데 한계가 있다. 독일이 어느순간에 자기들이 원하는만큼 군대를 키워도 전세계에서 제발좀 키워달라고 무릎꿇고 빌 날이 올거다. 독일은 그날을 기다리고 있지.
손꼽힐만큼 잘했는데 이민, 산업,국방 죄 나가리쥬
독일 국방력 늘리란건 수십년째 얘기한건데 꿀빤다고 안한건데 뭔 되도 않는 헛소리야
이 병신 독뽕새끼는 뭔데 이렇게 쉴드를 쳐대냐? 미국이 설치는 세상에서 유럽국가 패권을 잡으려는 국가가 왜 국방력을 유기하고 미국에 외주 쳐맡기고 있는거임? 패권에서 국방력이 빠지면 그게 패권임? 힘숨찐 마냥 기회를 노리고 있다는건 니 망상이고 팩트는 독일은 이미 병자테크 타고 있다는거임
걍 한국처럼 중국 경제성장 타이밍에 한탕 장사 하고 쳐망한거 그이상 그이하도 아님.
병신 이미 독일보고 국방력좀 키우라고 하소연한지가 언젠데 누구보고 제발 빌어달라고 하는순간 찾고있냐?
헛소리는 뭔 헛소리야 ㅋㅋ 이정도로 말해줘도 결과론적인 비판만 하면 답이없다. 메르켈이 미국에 붙었으면 독일이 그렇게 폭*팔적으로 성장했을거같냐 ㅋㅋ 에라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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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전 시기에도 이미 잘만 무장했음. 나치 이미지는 무슨
나토와 폴란드만 믿고 군축 지나치게 해서 자기 나라 군대를 빗자루 군대로 만들고 표더 많이 얻어 먹을려고 탈원전해서 가스는 러시아에 의존하고 전력은 프랑스에 의존해서, 자기 나라 에너지 부족 일으키고, 경제는 중국에 전적으로 의존해서 경제도 몰락시키고, 16년 집권한게 기적이다.
독일 국민 자체 마인드가 그 수준이라 집권 가능했지, 메르켈은 국민책임론의 예시 그 자체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