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권 국가는 뻣어나갈 수 있는 한계까지 통신, 교통, 경제를 모두 차지해서 패권 국가였던거고 그런 의미에서 지리적으로 분리되어 있는 것처럼 보이는 각 패권 국가는 사실 하나의 세계관을 모두 차치한 단일패권이였다고 생각함 근대들어서 뻣어나갈 수 있는 통신, 교통, 경제의 한계가 '전세계'가 되어서 그 '전세계'의 패권을 미국이 쥐고있을뿐인데 - dc official App
그 통신이 연결된 19세기 대영제국조차 단일 세계패권이랑은 거리가 멀었음 ㅇㅇ
심지어 몽골조차 서유럽이나 인도 아프리카 동남아를 알았지만 세력투사를 못했고 그래서 단일 패권이라고 정의안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