훈련소 때 동기가 더 정들었냐 ? 자대 동기들이 전역후에도 더 생각나고 정들었냐 ?
난 훈련소/신교대 때 동기보단 자대 동기들이 그래도 더 정감가던데
아무래도 훈련소 5주 따리보단 자대에서 1년 넘게 같이 구르고 생활 하다보니까 훈련소 동기보다 더 끈끈해지는건 당연한건가
훈련소 때 동기가 더 정들었냐 ? 자대 동기들이 전역후에도 더 생각나고 정들었냐 ?
난 훈련소/신교대 때 동기보단 자대 동기들이 그래도 더 정감가던데
아무래도 훈련소 5주 따리보단 자대에서 1년 넘게 같이 구르고 생활 하다보니까 훈련소 동기보다 더 끈끈해지는건 당연한건가
그건 모르겠고 제일 힘들던 건 학교임. 재입대 vs 중고등학교 중 하나 무조건 고르라고 하면 즉시 재입대 후 원사 말뚝 박는다.
나도 학교보단 군대가 그래도 더 정 들었다 학교 선생들 씨발같아서
훈련소는 생각도 안나고 자대는 아직도 가끔연락함
훈련소 동기는 모르겠는데 자대 방향은 두 번 다시 오줌도 싸고 싶지 않은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