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일 같은 경우는 이미 1990년대 초에
제1,2차 세계대전 이후에 패전으로 상실한 구 영토들(동프로이센, 슐레지엔, 포메른 이동 지방, 알자스-로렌, 리에주 동부 등등)에 대한
영토 주장 포기 선언해서 독일에 재합병될 가능성 절대 없고, 자기나라 헌법에까지 독일 영토를 오데르강 이서 지역의 현 영토로
제한한다고 헌법개정까지 못 박았음.
폴란드 합병도 운운하는데 쟤네들 입장에서도 자기나라 속한 적 없던 언어,민족,종파도 다른 땅 먹어서 저항,반발 초래할 바엔 1971년 인도-파키 전쟁에서
방글라데시를 파키스탄으로부터 독립시킨 인도마냥 칼리닌그라드 독립인정하고 사이 좋은 이웃나라로 둘거 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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