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확히는 하고 싶어도 못함. 소련에서부터 모아왔던 기갑은 떨어져서, 전방에 민간 차량 비율이 높아지고 있고, 어찌저찌 휴전하고 힘을 모은다고 쳐도. 이제는 인공위성과 드론 때문에 대규모 기갑이 먹히기 불가능한 시대가 온 거 같음.
결국 전쟁이 또 벌어지면, 또 지금 트렌드처럼 무지성 분대 규모의 보병 투입 밖에 없는데. 푸틴이 키이우까지 50년 걸릴 이딴 개병신 전쟁을 다시 하고 싶어 하겠음? 인터뷰로나 '과거 그 때로 다시 돌아간다 해도 전쟁을 일으킬 거다.' 이러면서 가오 잡지만, 속으로는 '아 시발. 그냥 겁만 줘서 협상장에서 유리하게 이끌걸.' 하며 후회 존나 하고 있을 걸.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최소 20년은 전면전 못하지
히틀러 MEFO 질 해대면 10년내로 가능하지도 모름 히틀러 집권초 독일군은 10만명따리 였거든
평화조약 어설프게 맺어진게 제대로 지켜진 사례 있었던가
평화조약 준수 여부가 아니라 물리적으로 전면전이 어려운 상황이라는거 - dc App
아마도 소규모 국지전은 당분간 일어날 듯.. 마치 이스라엘과 하마스처럼. 그래도 1차, 2차 세계 대전 때는 군대를 모으는 걸 숨길 수 있었지만, 지금은 인공위성 때문에 전면적인 대규모 침공은 평야 대전차 지뢰에 터지는 게 정배다. 라는 불가능한 시대가 온 거 같음.
민스크 협정 이후 상황처럼 계속 깔짝대기만 해도 충분히 피곤한게 문제지
그 이후에는 오히려 우크라이나가 반군들 거의 토벌 직전이었음. 그래서 러시아가 크게 개입한거. 러시아가 크게 개입하지 못하면 도괴 루괴는 ㅈ밥임.
러시아가 완전히 기갑 공세 능력을 상실하는게 종전이 될 뿐 휴전이 될리도 없지만, 민스크 협정 후 국지전 지속 상황은 오히려 우크라이나에게 크게 유리해지는거임.
그래서 휴전될 가능성이 없음. 민스크 협정 이후는 도괴 루괴가 소탕당하는 과정이었음.
러우전도 못일으킨다 하다가 일어났는데?
그건 미국이 예측하고 있었고 시르스키도 그당시에 설마설마 했지만 미국이 하라니까 전쟁준비 하고 있었음. 그래서 수도 직공 방어에 성공한거임.
핵이 있는데 뭐가 문제임?
서방의 불개입 얻어낸 다음 핵쓰면 되지
핵 쏘는데 서방이 개입 안하겠냐. 그건 미국이 패권을 잃는 일인데.
캐나다침공 가자점령 그린란드상륙 할건데 서방이 어딨음
그리고 핵쏴도 폭심지만 아니면 지하만 들어가도 다 살아서 우크라이나같은 넓은 땅은 핵쏜다고 전쟁 수행 능력이 사라지지 않음,
현실이 게임 문명처럼 돌아가진 않잖아.. ㅋㅋ
그거 다 못해 당장 공화당 의원들이 그거 동의 안함
기갑 또 찍어내면 되지. 공장이 없냐 기술이 없냐 자원이 없냐
그 찍어내는 기간이 20년임
그면 20년 후에 또 쳐들어가면 되겠네
20년이면 우크라이나도 그만큼 찍어
오히려 기갑+자주포 생산 수량이 우크라이나가 더 많은 상황임 우크라이나가 소련 공업의 중심지였고 러시아쪽은 방산비리로 망하거나 아르마타 함
국가가 피해야 할 전시경제. 러시아가 그 상태로 탱크 꾸준히 생산해도, 지금 최전방엔 턱없이 부족함.. 러시아가 휴전하면 무리한 도핑 상태인 전시체제도 당연히 해제 해야 하고, 무리하게 끌어올려서 생긴 경제 문제도 다듬어야 해서 탱크 생산은 크게 줄어 들 수 밖에 없음. 결국 한 10년 정도? 지나서 또 모아서 들어간다 쳐도, 한 1 년 정도면 소모 될 양밖에 되지 못할 걸. 그 이후는 다시 또 무지성 참호전 보병투입만 벌어질거고..
전쟁 후로 인구격차 훨씬 더 벌어짐. 3배 되던 격차 5배 됨. 인적자원 동원해도 5배란 얘기. 체급무시하지마라. 그리고 우크라는 석유 자급자족 안되고, 철강도 러시아한테 다 날아갔는데
본토피해 + 공급망 혼선 이거 복구하는데 20년이면 격차 더벌어짐
EU가 몇십년간 상환 안해도 되는 조건으로 전후에 자금 대폭 뿌리기로 함 지금도 EU가 돈으로 대부분 떼우고 있고
5배 벌어진건 난민 때문이지 평시 출산률 격차는 아니고
러시아는 국제 자금 지원이 없고 달러거래 제재까지 당하는 상황에서 오히려 우크라이나보다 전시경제 감당 못해 우크라이나는 가만히 있어도 돈이 굴러들어오는 상황이고
글쓴애야 러시아는 총력전이 아님 할려면 나치의 MEFO 어음급은 되어야지
그거 빚이지. 지원이냐 ㅋㅋㅋ. 향후 우크라 성장해도 지분 일정부분 전부 지원국한테 갚아야함. 지금도 트럼프가 희토류 내놔라고 압박중인데. 언제 서양이 우크라 빚 전액 탕감해준다고 선언했노? 당장 정부부채 우크라 폭증해가지고 지디피 대비 100프로 찍을 예정인데
2차대전때도 가장 많이 갚은 영국도 빚 다 안갚음. 절차상 간단해서 대출 절차를 밟지 지들도 다 받을 생각으로 주는거 아님.
그리고 한국도 빚으로 외환 들여와서 경제성장한거 많음
2차대전때 렌드리스도 거의 대부분 국가가 안갚음
냉전기에도 결국 소련의 위협을 방어하는게 중요해서 빚 안갚아도 넘어간거임. 신냉전때도 마찬가지임.
그니까 타국 선의에 의존한다는건가? 2차대전 이후 미국은 황금기라 마셜플랜하고 퍼주고도 남았는데, 지금 미국도 재정적자 정부부채 심해가지고 재정지출 줄인다고 난리인데, 뭔 거기서 더 퍼주기는 커녀 지금 트럼프 받아낸다고 공언했는데 혼자 딴세상 사니?
러시아는 점점 그 빚마저 들어올 구멍 없음ㅋㅋㅋ 기준금리 21%인데 인플레이션 심한게 러시아 게다가 대러 석유 제재는 더 빡세져서 인도도 러시아산 석유를 별로 구매 안하게 되고, 정유공장은 우크라이나가 계속 공습해서 그나마 남은 자금줄도 말려 죽이려 하는거.
그리고 한강의 기적 라인강 기적 전부 해외 무역으로 성장한건데 우크라는 해안 대부분 털리고, 기술이나 인구력이나 산업경쟁력이 없어요 ㅋㅋ
게다가 진짜 공장이 부족한거 맞음 러시아는. 공장 지으라고 돈주면 돈은 사라졌는데 공장이 없음,
2차대전 전후 미국과 지금 미국 차이점. 2차대전 전후 미국은 산업생산 세계50프로 차지할정도로 제조업 강국 지금 미국은 이미 짱개한테 산업생산 1위자리 뺏김
트럼프 임기 4년밖에 안돼서 자원 캘때쯤 되면 어차피 임기말임ㅋㅋㅋ
휴전 택도 없고, 최소 1~2년 안에 전쟁 안끝남
그리고 선의라는 말을 한적이 없는데? 선의가 아니라 소련 위협 방어용으로 빚 면제해주고 마셜플랜 한거임. 니는 그게 선의로 보임? 선의가 없는데 도와주는거지
유럽이 우크라 지원하는 건 '단순히 선의' 에 의존하는 건 아니라고 생각해. 유럽이 자기 방패막이에 '투자' 하는 거지. 유럽 입장에서는 절대로 우크라가 무너지면 안 되잖아. 그럼 지원이 끊길 일도 없을 거야. 단순 선의가 아니라, 계산적인 의미에서 말이야.
현대의 경제력은 산업력만으로 굴러가는게 아님ㅋㅋㅋ 그냥 돈이 돈을 버는 시장이지
선의든 아니든 중요한게 아니야. 그 전폭적 투자가 불확실하다는 의미지. 그리고 희망사항 존나게 섞엿다는 뜻 ㅋ
게다가 미국은 결국 유일한 달러 생산국이고, 얘내가 패권 유지하려면 먼로주의처럼 가는건 불가능함. 먼로주의는 유럽 열강보다 미국이 ㅈ밥일때라 가능했던거고. 당장 공화당 의원들 반은 트럼프 정책에 동의하지 않는 사안들이 많음
미국이든 유럽이든 이미 대부분이 정부부채 100프로 이상 찍고 만성 재정적자 때문에 우크라에 지출 마셜플랜급으로 전폭적으로 할 가능성은 낮음. 아예 경제역학적으로 불가능함. 마셜플랜 꿈도 꾸지마라
러시아는 수백년간 서방의 위협이었고, 그 위협을 차단하는건 서방의 패시브임. 이건 세계사 좀만 봐도 암.
어차피 트럼프가 우크라이나에서 자원 뜯어내려는것조차 짧은 임기로 불가능함. 임기 말까지 전쟁 지속될 가능성이 더 높음,
그게 전면전이든 국지전이든. 한쪽 기갑공세 능력이 다 사라질때까지 싸우는 이란 이라크전처럼 됨. 게다가 서방도 20년이면 재무장 됨.
게다가 미국이 무기가 진짜 부족해서 무기를 찔끔 주는것도 아님. 재즘 미사일만 1만발 넘게 재고가 있는 애들임. 얘들은 우크라이나가 빨리 승리하는게 아니라 러시아가 수십년간 회생 불가능하게 만드는게 목적임
난 마셜플랜 얘기 꺼낸적도 없다. 지금 수준의 자금지원만 해도 이미 우크라이나의 기갑, 자주포 생산력이 러시아를 넘어섰음. 즉 우크라이나의 자체 중장비 생산력이 이미 러시아를 넘어섬,
그 증거로 러시아는 철강 생산량이 지속적으로 하락중인데 우크라이나는 전쟁 전 대비 18%인가 상승함. EU가 무기 다량 주기 싫어서 돈으로 떼우는 식의 자금지원만 해도 우크라이나가 알아서 자체생산하게 된거. 게다가 얘들 1년에 순항미사일 3천발, 제트드론, 프롭기 드론 3만발 생산이 목적일 정도로 장거리 타격 수단까지 확보가 목적임
러시아가 재침하면 우크라이나전 초기처럼 우크라이나가 일방적으로 미사일 맞고 시작하는게 아니라 상호 공습이 되어서 전쟁 진행이 그땐 더 어려워짐. 우크라이나전 초기에는 대지미사일이 토치카밖에 없었으니까.
결정적으로 유럽을 빠르게 재무장시키는것보다 우크라이나의 재무장을 지원하는게 돈이 싸게 먹힘. 지원이 부담돼서 안한다고? 지들이 무장하는것보다 그게 쌈,
아직도 열심히 타자치고 계시네. 그면 전쟁 직후 우크라 인플레 29프로 올랐는데 그것도 산업생산 폭주해서 오른거냐. ㅋㅋㅋ. 오히려 산업기지 미사일 쳐맞고 박살나니까 생산 못해서 높아진거지 ㅋㅋ
음.. 여기는 의견들이 많이 과열 된 거 같네. 진정해봐. 일단, 세상에 돈 문제 없는 나라가 어디 있겠어. 그렇게 서방 경제에 대해 너무 과소평가를 하면, 현재 준 총력전에 이르는 전쟁을 하고 있는 러시아는 뭐야.. 훨씬 심각하겠지. 그건 미래도 마찬가지고. 전쟁은 돈을 블랙홀처럼 먹기 마련이고, 러시아가 단독으로 책임을 지고 있잖아. 우크라는 돈이 많은 서방국이 조별과제로, 따로 나눠서 줘서 부담이 훨씬 덜하고.
상식적으로 우크라 철광 광물매장지가 돈바스에 몰려있는데, 마리우폴도 철광산업도시 주요거점이였는데 그거 털리고 인플레 오른게 산업생산 올라서 인플레 올랐따고 생각하는 거임?? 대단함
우크라이나 인건비 ㅈㄴ 싸서 라인메탈도 이미 우크라이나랑 합작공장 건설하는중임
전쟁 터지고 우크라 gdp 30프로가 증발하고 여전히 지표상 그거 복구 못했는데 무슨 산업생산이 늘어나는 소리 하노. 지속적으로 러시아한테 에너지 인프라 공격받아서 산업생산 지대한 영향 끼칠수 밖에 없는데 혼자 딴세상 사는 소리를 하노
팩트는 마리우폴 제철소 운영 안한지 10년 넘음. 돈바스 외에도 전역에 자원 매장지가 개많고, 이미 서부로 주요 공장 다 이전중이었음
전쟁 전 우크라 철강생산량 : 한해 2000만톤 가량 전쟁 후 : 한해 600만톤 급감
러시아 철강생산량 : 러시아, 2024년 상반기 철강 생산 3, 670만 톤
실제로 철강 생산량 증가했다는거 여기도 올라옴. 그리고 30% 증발한건 전쟁 극초기 얘기임. EU 자금지원 하나로 전쟁 전보다 GDP 성장률이 크게 증가함 러시아처럼 환율 주작이나 이런걸로 오른게 아니라.
번데기 앞에서 주름 잡노 심지어 우크라는 철강산업이 주요산업인데, 러시아는 주요산업도 아님.
아잇.. 그런데 어쩌다가 논제가 경제 같은 이야기가 나오게 됐을까? 어쨌든, 결론은 이거야. 우크라는 체첸과 인구도, 산업 규모도, 너무 다르고. 러시아가 초반에 수도 러시가 실패한 이상, 우크라이나를 먹는 건 앞으로 불가능해졌다는 거야. 러시아는 기갑 생산하고, 우크라랑 유럽과 미국은 그냥 바보같이 멍~ 하니 있고. 이런 건 거의 망상이라고 생각해. 현실은 토탈워가 아니니까.
실제로 우크라이나는 2s22 보다나 자주포만 한달에 20문을 생산함. 철강이나 각종 자재 생산 증가로 인해서.
푸틴 70대 노인이라 시간이 없지
우크라랑 러시아가 체급 차이가 큰 건 맞아. 문제는 체첸만큼 한 번에 꿀꺽할 체급이 아니야. 먹으려다 배탈만 잔뜩 나게 될 걸.
이 속도면 우크라이나는 전후에 5년이면 재무장됨.
그러니까 얘들아. 경제 이야기 좀 그만 해! 난 개념적인 것만 알지. 숫자에 존나 약하다고.
게다가 러시아는 돈바스도 다 먹을 능력이 안되는데 이러면 푸틴 입지만 약화됨. 그래서 푸틴이 휴전을 못함.
그렇게 따지면 지금 러시아보다 상황 씹창인게 북한인데 왜 한국은 징병제 하면서 국방비 몇십조원씩 쓰는거임?ㅋ
짱깨랑 좆본이있잖아
? 그러니까 전쟁이 더 못 일어난다는 거지. 지금 우크라가 휴전하면 당장 할 일이 뭐겠어.. 전방 무인지대에 대인지뢰, 대전차 지뢰를 빈틈없이 도배를 하는 거겠지. 징병제도 빡세게 해서 군대 크게 부풀릴거고. 이런 상황에서 러시아가 지금 전쟁 보다 더 큰 이익을 얻을 수가 있어? 푸틴도 그런 생각 못할걸..
역사적으로, 강대국과 약소국에서. 강대국이 가장 원하는 건 단 하나임. 단기전에 전쟁을 끝낸다. 못 끝내고 전쟁 길어지면, 나라가 약소국이랑 같이 씹창나니까. 그런데 eu 지원금 받은 우크라가 국방에 크게 투자하고, 절대로 방심하지 않고. 지뢰 도배해서 절대로 단기전에 전쟁을 못 끝내게 준비 할 거임. 그건 러시아가 22년과 25년의 경험으로 가장 잘 알고 있을 걸.. 이제 우크라에게 전쟁 걸면, 무조건 초 장기전이고, 자원많은 영토를 얻어도 최전방이라 개발도 제대로 못하는 무인지대만 얻게 된다는 걸.
전쟁을 상식으로 판단하려 하지마라... 뭐든 가능하게 만드는게 전쟁이다. 똘아이 대빵 한명만 있다면
전쟁은 상대가 약하다고 생각해서 벌어지는건데, 우크라이나전은 그게 착각이었던거. 휴전하면 러시아는 절대 재침 못해서 푸틴이 휴전 거부하고 적어도 자기네 기갑이 다 떨어질때까진 계속 싸우다가 발 빼겠지. 이미 2022년에 미국과 우크라이나는 휴전을 원하는데 푸틴이 결국 거부한거임.
푸틴이 또 지랄하면 내부에서 쿠데타 일어날지도
상식적인 말인데 푸틴이라 또모른다
전면적인 재침공 대신 조금씩 소모전 하겠지 뭐.. 우크라이나의 문제는 체급차이도 있지만, 도망갈 국가가 인접에 많다는게 문제임. 러시아가 우크라이나 국토 장기간에 걸쳐 개판쳐놓으면 우크라이나인들 입장에선 버티려할까?? 떠나는게 이득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