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년동안 러시아에서 우크라이나로 1년동안 백조(참고로 우크라이나 국가 총예산이 백조초반)씩 투자해주고
싱싱한 아쎄이들 백만명씩 호스트멜공항이랑 키예프랑 돈바스랑 부차에 자원봉사보내서 지나가는 시민들 도와줬어바라
반러랑 나토가입은 개뿔 젤렌스키가 먼저 일주일에 한번씩 제트기타고 크렘린에 슬라브큰형님 문안인사 꼬박꼬박 대가리박으러가고
푸틴큰형님이 야 오늘은 내가 요트쏜다하면 젤붕이가 제가 꼬아노 한번 춰보겠습니다 하면서 라이브로 재롱잔치나 하고있었을듯 ㅋㅋ
옛날에 꼬추로 피아노치기 공연할때 지도 웃던데 차라리 이게 사람도 안죽고 개이득아니냐? ㅋㅋㅋ
그래도 친서방으로 기우는 건 못 막았을껄 - dc App
그럴수도 있겠지만 그럼 어차피 좆된거 꼬아노 라이브나봐야
개이득이지 - dc App
평화롭게 가거나 우크라이나 앞에서 차력쇼만 계속 했어도 어떻게 꼬여도 지금보단 나을듯 ㅋㅋㅋ
'전쟁할돈으로 시발 산업이나 생산시설에 투자해서 그걸로 경제를 잠식하는게 낫지 않냐' 같은 말은 지금 말고 400년전 300년전 200년전 100년전에도 꾸준히 나왔던 얘기라 ㅋㅋㅋㅋ 근데 전쟁 일으키기 직전에는 그렇게 장기적으로 투자해서 잠식하는거보다 전쟁 일으켜서 빠르게 날먹하는게 더 싸게 먹힐거 같다는 착각을 하게되니까 문제지.
ㅇㄱㄹㅇ ㅋㅋㅋㅋㅋ 조지아조져보고 나는 할수있다는 생각이들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