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쟁으로 초토화된 우크라이나,


키이우 하나 못 따고 전쟁 3,4년 질질 끌어버리다 못해 세계 2위 군사력 실체가 물이었음이 드러나고

나토 동진 막으려고 우크라이나 상대로 전쟁했다가 스웨덴,핀란드 등 발트해 인근 북유럽 국가들

나토 가입하면서 발트해 군사기지 거점인 월경지 칼리닌그라드 지방까지 나토 세력권에 봉쇄당하고

중동 거점 시리아까지 잃어버린 러시아,



이 전쟁 최종승자는 러시아와 우크라이나 사이에서 사실상 중립 포지션 취하던 벨라루스가 될려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