풍익 만든 이유 중에 하나가 105밀 재고 때문이라고 하던데 (30mm탄도 비슷하게 재고가 존나 쌓여서 35mm 등으로 쉽게 대체할 수 없다고 하던데)
군복무하면서 보니까 보통 매년 장병들 실사격 훈련 경험시키는 거 보면 재고는 꾸준히 줄어들 거 같던데
그렇게 지속적으로 줄어드는 재고를 신규생산, 선입선출하면서 탄약보유량 일정하게 보존하는 거 아니었음?
풍익 105밀은 구형탄이라 단종된 것임? 그런데 현마 105밀 파생형 같은 것도 제안되는 거 보면 105밀 탄약 사라지면 그대로 도태시키는 거 같지도 않고
언론오피셜이라 340만발이라 걍 포탄 있는거만 재생하면서 써도 풍익 퇴역할때까지 쓸수있음 ㅋㅋㅋ 전시엔 그때가서 부족하다싶으면 준비해둔걸로 호다닥 만들거나 수입해오던가 하겠지머
수출용은 계속 만들고 있는걸로 아는데
훈련에서 포탄사용해서 사격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