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대체 언제까지 나옴
그거 우크라이나 핵 아니었고
기폭은 물론 투발조차 못 하던 핵이었음

방아쇠는 러시아가 쥐고 있던건데
우크라이나는 어차피 쓰지도 못하고
유지비만 존나게 나가는거 얼른 가져다 치우라고 하던거임

오죽하면 우크라이나 스스로 작성한 보고서에서

"~~우크라이나는 핵무기가 본 지역에 배치된 까닭에
핵무기의 실질적 계승자이다.
하지만 해당 무기의 운영에 필요한 통제는
절대 우크라이나에 속하지 않았으므로
순수한 형태의 핵 무기 보유국이라고는 볼 수 없다.

분명하게도 소유권에는 최소한 다음의
세 가지 조건이 필요하다
: 점유, 사용 그리고 해당 자산의 처분 권리가 그것이다.

우크라이나는 해당 핵무기를 "사용"할 가용능력을
가진 바가 없다. 비록 우크라이나의 핵무기라고
지칭되지만 말이다.~~"

그리고 안전보장 해준적도 없음

부다페스트 각서에서 보장된 안전은
"우크라이나의 안전을 보장할게"가 아니라

"미영프는 우크라이나 침공 안 할게"
의 안전 개념임.

이 이야기 주기적으로 나오던것 같은데
념글 보니까 그새 망각되고 헛소리 하는 애들 많네